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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 2018,1월 신년 예언 집회를 마치고'''** 조회수 : 25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1-10


'''새로운 투자 상품, 고레스'''
신년 예언 성회 내내 이사야45장 고레스에 대한 상품가치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투자에 메세지를 전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도 그렇게 고레스나 그 이상으로 투자를 하시도록 원하고 원했다.그런데 내게 지나치게 과부하가 걸린것일까?주께서 투자하시기는 커녕,
건강이라면 무쇠 체력을 자랑했던 내가 1주일 예언집회를 무사히 마치고 나자 마자 철퍼덕,쓰러졌다.그것도 늘 무시했던 하찮은 감기 따위의 세력에게,,,,일 주일을 사역으로 풀가동을 하고서 곧 바로 인도집회의 여정이 잡혀 있다.이번엔 또 어떤 종류의 시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나름대로 준비를 했지만 교회 안에서 여러가지 시험의 요소가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등장했고 이미 지나가거나,한풀 꺾인 문제들까지 꿈틀거리며 뱀의 새끼가 알에서 깨어 나오기 시작했다.그 뱀들의 환상은 계속 열어지고 결국 우리 목회자 가족들을 공격하기에 이르렀는데 우리는 급하게 비상기도를 하기 시작했고 힘들게 물리쳤다.

아마도 우리집 작은 사모인 며느리의 아이들을 봐주는 것이 와전이 되어 확대 재생산이 되고 부풀려져 아이 봐주는 자매들까지 도매금으로 시험이 오는 것 같았다.그나마 주일날에는 그렇게라도 해 주어야 손자 손녀 세 아이들 이라도 봐주니 겨우 밥을 먹을 수 있고 밥이 입으로 제대로 들어 가는지 모르지만 겨우 먹을 수 있고, 곧 바로 자녀들이 설교하러 주일학교나, 중고등부 예배를 인도할 수 있다.

불교인들은 중들이 온갖 비리를 저질러도 석가의 자비를 가졌다 해서 억지로라도 중이나 절간을 욕하지 않고 성당 나가는 캐톨릭 교인들은 본인들의 눈 앞에서 버젓이 술과 담배를 피우는 신부들이나 수녀나 교황의 죄성들을 보면서도 무조건 덮고,저들의 단체를 욕하지 않는데 왜 우리 개신교 교인들은 유독 주님의 긍휼과 사랑이 없이 교회와 목사와 성도들을 욕하고 치고 박고 싸우고 험담하는지 모르겠다.심지어 목회자의 손자 손녀까지 봐주는 사람까지 애매한 욕을 한다고 하니 참으로 답답할 따름이다. 이훈상 집사 왈,본인 딸 영진이가 워낙 특별하고 많이 울어 어렸을 때 누구나 집중적으로 봐줄 때는 아무 말이 없다가 목회자 자녀이기에 욕을 하니,목사님이 그냥,이해 하세요,,하고 나를 위로를 해주기까지 한다.아이구,이젠 나도 다 되었나보다,성도가 목회자를 위로하는 기대를 하다니,,, 오늘만큼은 적어도 이집사가 나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살다 보니 이럴 때도 다 있구나? 모든 것을 초월했다던 내가 왜 이리 약해졌을까?,,,하고 자조섞인 한숨이 나온다.

나 역시 이런 문제로 속을 끓이니 속물 근성을 가진게 틀림이 없다.하지만 대부분의 주님의 교회의 성도들은 언제나 초지일관하며 항상 주님을 뜨겁게 생각하고 변함없이 충성을 다한다.그리고 목회자가정을 너무나 아껴주고 섬겨 주시는데 눈물이 날 지경이다. 앞으로는 새로운 식구들이 많이 올것이며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비판적 사고를 가진이들도 긍정으로 바뀔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인데 그것은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할 것이고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할 몫이다.우리교회는 주일 날만 되면 교육관과 본당을 어느 기관에서 사용할 것인지 각 기관들이 눈에 쌍심지들을 켠다.선의의 경쟁이며 필사적의 거룩한 몸부림이다.청년부까지 주일날로 시간을 옮겼으니,오죽하랴???오늘은 중보기도 팀까지 그 거룩한 대열에 동참했으니,,,주님께서 우리 교회의 이런 처지의 모습을 제발 불쌍하게 보시고 속히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어쩌다 수면아래로 있던 것들과 한참 지나간 무익한 말들이 시기와 때에 맞춰 쏟아져 올라와 다시 시험으로 둔갑해 허리케인처럼 계속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시험이란 반드시 안좋은 것만 오는 것이 아니다.허리케인 한방으로 모든 땅 위의 더러운 날씨를 쾌청하게 하고 바닷속의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여 모든 물고기들의 영양소를 공급한다.이젠 겨우 끝나는가 싶더니,찬양과 예배를 인도하는 정헌철 전도사가 집회를 앞두고 독감으로 쓰러져 5일동안 격리되었고 요셉전도사 역시 혀와 입이 헐어 하루 밖에 예언사역을 못하였다.주은 전도사도 청년부에 부임하면서 여러 시험과 함께 감기 몸살로 힘겨워 하면서도 군소리 없이 조용히 강행군이다.내공이 강한 딸이지만 난 나를 제일 많이 닮은 그녀가 무섭게 느껴질 때가 많다.다른 전도사들도 크고 작은 고난들이 있었다.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우리 주님 앞에 가서 다 받을 축복의 상급들이다.악하면 악한대로 충성하면 충성한대로 각 사람의 일한대로 주님은 갚으신다.그것이 진리이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혹시 우리 중에 누구라도 긍휼함이 없음을 회개하고 뒤로 손가락질과 비웃음,험담,거짓말,시기,게으름, 질투,욕,조소,고자질,음담패설,등등이 있다면 ,,,

모든 것을 회개해야하고 죄사함을 받아야 한다. 또 이번에는 제단에 엎드려 늘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갑자기 고난이 오기 시작 했다.권사님들이 다리 수술을 하고 병원의 오진과 함께 쓰러지며, 독감으로 인하여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다.주님의 교회는 영적전쟁의 피투성이가 넘치는 전쟁터이다. 피말리는 현장이 따로없다. 또 여전히 암과의 악전고투의 사투를 벌이는 성도들도 여럿 있다.
그런데도 인도집회를 향하여 다가 가면 갈 수록 마지막 시험당하는 최종편 한 가지가 더 남아 있었는데 그것은 주님께서 나를 위한 분깃으로 예정하셨고 감당해야 할 큰 선물이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친히 이 땅에 오셨으며 갈보리산 위에서 갈기갈기 찢기시고 온갖 고통을 감당하시어 십자가 위에서 죽지 앓으셨는가?,,,그로 인하여 우리는 구원을 얻는 축복을 받았다. 난 주님께서 이 일을 통하여 새성전을 예비해 주셨음을 믿는다.

모든 집회를 마치고 난 심한 독감에 걸렸는데 처음에는 멋모르고 3일동안 약도 안먹고 버티다 주일새벽에 급기야 쓰러졌다.아!,,,이래서 사람들이 응급실에 실려가는구나!,,,난 온 몸이 오그라 들듯이 오글거리고 우리집 지하에 강대상을 부여 잡았다. 주님!!!,,,살려십시요!!아니?힘들게 죽도록 충성했는데 능력은 안오고 독감에 걸리다니요?,,,,난 온 몸이 오한이 들어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참다 못해 지하에서 1층으로 기어갔다.그리고 ''사~모~님!''부르자 마자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아내가 기절할 듯이 놀라고 이불을 겹겹이 덮어 주는데도 춥고 턱까지 떨려 .덜그덕,덜그덕 소리를 냈다.한참을 그렇게 와들와들 떨었다.고열에 시달리고 몸이 뜨거울 때는 심장뛰는 소리가 쿵쾅쿵쾅 들리고 추울 때는 너무 추워 냉탕과 온탕이 수시로 다가왔다.오늘은 신년 첫 주일인데,,,,내 생전에 주일예배때 찬양인도를 못한 것은 평생 처음 이었다.그런데 난 속으로 까짓거,하나님께서 새 성전을 주신다는데 뭔 걱정이여?설마 죽이기야 하겠는가?,,,하는 믿음의 확신이 점점 강하게 들었다.

힘들게 월요일까지 버티는데 아침에 부랴부랴 병원에 갔더니,독감으로 진단이 되었고 너무 심하여 당장격리시켜야 한다는 것이었다.날보고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참았느냐고 놀라워 했다.격리해야 한다는 이유는 바로 전염성 때문이다.체온의 열은 벌써 40도가 되었으니 벌써 호흡이 가빠졌다.난 의사에게 내일 비행기타고 인도 가야된다고 하니 절대로 안된다고 반대를 한다. 딸도 감기증세가 있어 같이 왔는데 옆에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지켜보고 있다.

요즘은 나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의학적인 상식을 가진 의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나 역시 그들의 우려를 익히 잘 알고 있다.''불세례'' 초창기때 처럼,,,
얼마나 많은 동역자들과 가족 친지들이 이상한거 하면 절대 안된다고,,,,,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온전히 믿고 맡기는 자에게 많은 것으로 투자하신다.지난 주 내내 설교했던 것 처럼,다시 한번 주님께서 우리에게 마음 편하게 한번 와장창 투자해 보시도록 황당하지만 그것 조차도 우리는 믿기에 주님께 간정해본다.
****급한 기도 제목들*****
1. 선수금 150억을 놓고 집중긷ᆢ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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