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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적이 시작되는 한 해~ 조회수 : 1097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1-02

******''' 기적이 시작되는 한 해'''*****
2018 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국 내외 수 많은 종들과 지인들께서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라는 메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 입니다.
신년 첫 날,새로운 계시의 초청에 대한 메세지를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천국의 소망과 하나님의 보좌와 삼층천을 경험한 사도 요한과 바울의 경험을 담은 영적 메세지를 나누었습니다.

얼마나 은혜로웠던지요,,,개인적으로는 새해 아침 그발강가의 에스겔을 묵상하게 되었고 에스겔에게 찾아 오셨던

하나님의 강권하심을 보았습니다.
'' 녹 슨 가 마,,,,,
녹슨가마 예루살렘을 향하여 뜨겁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지금 한반도를 향한 메세지 일수도 있다고

묵상하고 또 묵상했습니다. 가마솥에 녹처럼 불에도 없어지지 않는 그것들,그것은 *너의 더러운 것들 중에

음란이 그 하나이니라.(겔24:13)
정권이 좌파이니, 우파이니,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당시,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은밀하게 쌓여 있는 음란, 지금 그것들을 말하려는 것입니다.우리에게도 그 것은 있는데 결국, 음란은 무엇인가로 향하여 귀결 되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있는데 다른 남자와 동침,음란이고 불륜 맞습니다.
아내가 있는데 다른 여인과 동침, 음란이고 뷸륜입니다.예수님을 주로 섬기는 백성이 음란과 뷸륜 당연히 저지르지 않습니다.

오늘 에스겔이 말했던 음란은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이 말씀과 연결하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마음 성전 삼고 내주하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 계셔야 하는 자리에 돈이 자리 잡고 자식이 자리 잡고 그리고 교회부흥이 자리잡은것,기타 모든 것들이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자리 잡는 것도 음란일 수 입니다.


돈 !,지금 우리 모두에게는 개인적으로나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도 작금의 물질이 급하게 필요합니다.한동안 아니 지금도 돈 때문에 곤혹을 치루기도 합니다만 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관리와 함께 누리라고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 돈이 내 야망 내 교회 내 자식 내~나를 위해서만 쓰여지고 있다면 그건 탐심이고 우상숭배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강한 음란인 것입니다.그래서 우리는 다시 새롭게 풀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우리의 이런 가치관에 녹을 제거 해야 합니다.더 많은 이웃과 세계를 향해 섬김과 봉사와 헌신에 영적인 능력과 함께 물질로 환원하지 않으면 그 물질에 의해 기분이 좌우되고 하나님의 자리에 그녀석이 앉아 있는데도 하나님 섬긴다고 하는 녹슨 가마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사업 도와주시는 물주로 그리고 내 자녀 들에게 평강주시는 정도로,,,
그래서 우리는 다시 새로이 하나님을 구하지 않으면 요즘 말로 폭망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지성소로 들어가라'',,,,,,
마음 속 깊은 곳을 지성소 이신 주님께 내 드려야 합니다.
그 자리에는 그 어떤 다른 것으로 채우려는 시도는 바로 음란일 것 입니다.

올 해도 막연한 행복과 성공, 잘풀림,,,등등 그로 인해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일에 소원 하다면 축복일 수 없는 것일 것입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하면서 그 분에 의해 사는 삶이 되어야 개인이나 가정,기업, 나라, 민족에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돌이켜 하나님을 구하고 그 분으로 채우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이 당한 아픔에서 우리 또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 자연 재해, 재앙과 이상기후,나라들의 전쟁위기,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들리는 이 때, 축복을 논하는 어리석음에 앞서 먼저 돌이켜 주님께 진실로 돌이키는 회개와 결단이 있어야 될줄 믿습니다.


지갑에 두깨와 상관이 없이 지성소 내면 깊숙히 계시는 거룩하신 주님의 임재하심은 내 속에 숨어 있는 우상을 깨뜨릴 때 가능한 것입니다.겔 24장 13절엔
'내가 너를 깨끗하게 하나 네가 깨끗하여 지지 아니하니',,, 라고 말씀 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몸부림치며 그 분에 얼굴을 구하지 아니하면 더 이상의 소망은 없습니다.


한미 동맹 이나 북한의 협박,남북의 극단적 전술과 전쟁위기,평창 올림픽과 많은 정치적 이슈 등등의 정치적 이런 이유들이 아닌 녹슨 가마솥에 벗겨지지 아니한 녹으로 온갖 재앙으로도 얼마든지 폭망을 경험 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무흠 유흠을 논하자는 것 또한 아닙니다. 우리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이나라 이백성의 가치관의 전환과 회개를 위해서 누구랄 것도 없이 먼저 지성소 내면 깊숙한 곳에 그 분 모시고 살아내는 이것 말고는 한국엔 소망이 없습니다.이 일에 우리가 쓰임 받아야 되고 이 것 때문에 주님께서 오셨고 성령님께서 내주하신다 약속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이미 깨끗케 하셨습니다.''허나 네가 깨끗하여 지지 아니하니'',,,,,

주님 모시고 참 믿음으로 살아야 키우는 소도 파는 빵도 하는 보험도 다니는 직장도 그분에 의해 다스림을 받을 것입니다.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홀리 화이어 미니스트리의 가족들께 모두 감사를 드리고 함께 나라와 민족과 섬기는 모든 교회를 향하여 함께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격의 눈물을 흘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 합니다.

2018, 새해 첫 날, 서인천에서,,,
김용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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