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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9. 3월 - 미국집회 영적 간증 조회수 : 622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9-04-02

<2019. 3월에 있었던 미국집회- 외국인들의 간증입니다.!>

1. 미국 집회 샌프란시스코 간증 체험

Stockton Daughter

I was praying in tongues. I saw that I was holding the sword which pastor Joseph gave me. I was stabbing demons that were trying to attack me.

내가 방언으로 기도하던 중에, 요셉전도사님이 준 성령의 검을 잡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내가 그 검으로 나를 공격하려던 마귀를 찌르고 있었어요.

When Pastor Joseph said, “Holy Fire” I saw a barrier of it around the church to protect us from demons.

요셉전도사님이 성령의 불이라고 외치자, 우리 교회주변에 보호막이 쳐지고, 우리를 미귀로 부터 보호해 주는 것을 보았어요.

When I smelt something horrible, I saw an evil spirit standing in front of me. When I started to cast it out, it went away.

내가 아주 지독한 냄새를 맡았을 , 내 앞에 악한 영이 서 있는 것을 보았고, 내가 쫒아 내기 시작하자 떠나갔어요.

I saw Jesus came down as a bright man. He blessed the church on a chariot.

예수님이 밝은 모습으로 내려 왔고 마차에서 우리 교회를 축복하시는 것을 보았어요.

As we were bowing to God, I saw God in heaven. And I saw all the people in the church bowing to God.

우리가 하나님앞에 엎드려 절할 때, 천국의 하나님을 보았고 우리 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절하는 것을 보았어요.

I saw a flame which was the same kind of flame that had led Moses at night through the desert.

모세가 밤에 사막을 가로질러 인도할 때, 봤던 불꽃과 같은 불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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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Mata

On the Saturday of revival during prayer when Pastor Joseph talked about the smoke from hell, I smelled it and then it went away right after.

토요일 밤, 기도회 때, 요셉전도사님이 지옥의 연기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냄새가 났다가 곧 사라졌어요.

On that same night when Pastor Joseph said that Jesus was walking around and that his blood was on the floor, and Pastor Joseph said to put it on places of your body where it is in pain, I remembered that throughout the whole week of the revival my left shoulder was in a lot of pain and when I put the blood of Jesus on my left shoulder, the pain went away.

같은 날 밤에 요셉 전도사님이, 에수님께서 걸어 다니시고 주의 피가 바닥에 있다고 하시고, 또 몸의 아픈 곳에, 그 피를 바르라고 하실 때, 내가 부흥회 기간 동안, 계속 아팠던 내 어깨에 그 피를 발랐고, 내 어깨의 고통이 없어졌어요.

Lastly when Pastor Joseph said to remove the veil from your eyes. And when I did the right eye I felt something come off and then I did the left eye but didn’t feel anything.

마지막으로 요셉전도사님이 눈의 베일을 없애라고 했을 때, 내 오른쪽 눈의 베일을 벗겨내자, 눈에 뭔가가 벗겨 나가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왼쪽 눈도 벗겨 냈지만, 그때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어요.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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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Tze-Hsuen Chang)

When I received prayer from pastor Kim’s wife, I saw Jesus dining with his disciples. Then for the first time, I felt Jesus was with us when we ate together.

내가 강현자 사모님으로부터 기도를 받았을 때, 에수님께서 그의 제자들과 식사하시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식사하신다는 것을 느꼈어요.

When pastor Joseph led the prayer time, I was praying for healing. Soon, a lot of “stuff” came out, and I kept vomiting. I applied the fire on my spine, and I saw chains broken, and the word “oppression” was crushedThere was no pain after the prayer!

요셉전도사님이 기도를 인도할 때, 내가 치유를 위해 기도했어요. 곧 내게서 많은 것들이 나왔고, 나는 계속 토해냈어요. 나는 내 등뼈에 성령의 불을 부었고, 나는 체인이 부서지고, “억압이라는 글자가 박살나는 것을 보았어요. 기도가 끝난 후 고통이 사라졌어요.

I started seeing fire in my handsI saw the Father sitting on the Throne, stretching out His hands. I held on to His hands, and I felt He is leading me.

내 손에 불을 보기 시작했고, 천국보좌에 하나님 아버지가 앉아서 그의 손을 내미셨고, 내가 하나님의 손을 잡았고, 주께서 나를 이끄시는 것을 느꼈어요.

I saw a lovely boy being held up, with a crown on his head and gazing toward the Heaven.

나는 머리에 왕관이 쓰여진, 아주 사랑스런 소년이 일으켜 세워주고, 천국을 향해 응시하는 것을 보았어요.

Before the sanctuary lights were on, however, I felt harassed in my back. I couldn’t get rid of it. When the sanctuary lights turned on, it was gone! I saw sparkles like snow, and there’s peace all around.

성전의 불이 켜지기 전에, 내 등에 어떤 공격을 느꼈고 없앨 수가 없었는데, 성전의 불이 켜지자 사라졌어요. 그리고 눈같이 반짝이는 것들을 보았고 평화가 가득했어요.

After the conference, particularly this Monday, I was able to see my armors, especially the shield and the sword. Driving on the highway, I saw big angels on both sides, protecting and directing the traffic flow.

부흥회가 끝나고, 특별히 월요일에, 나는 내 몸의 무기들을 볼 수 있었고, 특히 방패와 검을 봤어요. 고속도로를 운전할 때, 나는 큰 천사들이 양쪽으로 보호하며 교통의 흐름을 이끄는 것을 보았어요.

Sometimes I saw people who had chains on their feet or demons tormenting them.

가끔씩, 나는 발에 족쇄를 찬 사람들과 또는 마귀들이 그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았어요.

This is what I see.

Bles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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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Mata

I was praying on my knees when all of the sudden my hands and my body straightened up and my mouth opened in awe as I looked up and saw a very bright light. At that moment I felt like I was pushed down with my head to the ground and was shaking and crying. This was the same time Pastor Joseph announced we were in the throne room in front of God. Glory to God!

내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던 중, 갑자기 내 두 손과 내 몸이 곧게 서고, 내 입이 열리고, 경외의 탄성을 자아내며, 아주 밝은 빛을 봤어요. 그 순간에 나는 내 머리가 바닥에 눌려져 박히고, 떨리며 울었어요. 요셉전도사님이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방에 있다고 선언했던 그 순간, 이런 일들을 경험했어요. 주님께 영광!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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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vier

This revival for me was very challenging because I had to work and after my long day of work I would come to Church. So, I didn't had that excitement and joy of coming to Church like other Revivals. I felt so drain and lack of energy.

이번 부흥회는 내가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와야 해서 참 힘들었어요. 나는 다른 부흥회와 달리, 기쁨과 기대가 없이 부흥회에 참석했어요. 나는 아주 피곤하고 힘이 없었어요.

During prayer time on Saturday I wanted to pray, but I felt like not praying because I was so tired. I had no joy, no excitement. I felt so sad I couldn't give God a prayer with all my heart and soul.

토요일 기도시간에 기도를 하려고 했지만, 너무나 피곤해서 기도를 할 수 없을 것만 같았어요. 기대도 기쁨도 없었어요. 나는 하나님께 내 온맘과 영을 드릴 수 없어서 아주 슬펐어요.

On top of this, Pastor Joseph said to pray on are knees. In my mind I was saying. "I can’t even stand and I need to pray on my knees!"

요셉전도사님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라고 했을 때, 나는 속으로 내가 서 있을 수도 없고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해.’라고 말했어요.

So, I decided to pray on my knees and I confess to God how I felt and I desperately ask Him for His energy to be able to pray.

그래서, 나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로 결심하고, 내가 지금 느끼는 것과 또 기도할 수 있도록 간절히 하나님의 에너지를 구했어요.

I forced myself to pray and shout to God and like always, He never lets me down. The King, the Most High took the time to hear my prayer and gave His energy to someone like me. All glory to God!

나를 쳐가며, 언제나처럼 소리쳐 기도했고, 주님은 나를 결코 실망시키시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의 힘을 내게 주셨어요. 모든 영광 주님께!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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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ice N.

During the revival prayer with Pastor Joseph, I smelled a burning smell in the air.

요셉전도사님이 기도를 인도할 때, 나는 타는 냄새를 맡았어요.

Another time I felt like something was tugging at my hair on the top left side of my head.

또 다른, 시간에는 내 왼쪽 머리끝이 세게 당겨 올라가는 것, 같은 것을 느꼈어요.

Daniel(my 5 years old) saw a black cloud to his left and a white cloud to his right. In between the two clouds was something green that shoot through the middle.

내 아들 데니얼은, 검은 구름이 왼쪽에, 그리고 하얀 구름이 오른쪽에, 그리고 두 구름 사이 중간을 통해 초록색 같은 것이 쏘는 것을 보았어요.

At another time during the prayer, he saw a scary monster that flew down from the sky. These were what we felt and saw during Pastor Joseph’s prayer.

또 다른 기도 중에 대니얼이, 무서운 괴물이 하늘에서 흘러내려 오는 것을 봤어요. 이 모든 것을 요셉전도사님의 기도 중에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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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iah Hopes Jr

During Saturday night prayer was interesting I don’t really see to much like other people but I get glimpses and I could feel how the atmosphere shifted honestly I’m not even sure on what happened and it’s not for a long period of time it’s very brief

토요일 밤, 기도 중에 다른 사람들이 본 것들처럼, 많은 것을 보지는 않았지만, 조금 흘깃 보았고 느꼈어요. 솔직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신할 수는 없고 아주 짧은 순간이었어요.

For example there was a moment that I felt very cold and nervous and the way I interpreted how things were being shown to me is like previews for a scary movie. Say for example when there a scary monster walking towards the screen but you see it one moment then the next moment it goes dark and when you see it again the monsters in your face .

예를 들어, 아주 춥고, 긴장되는 순간이 있었는데, 마치 무서운 공포영화를 잠시 보는 것 같았어요. 예를 들어 스크린에 무서운 괴물이 걸어오는 듯 하다가, 어두워지고 내 얼굴 바로 앞에서 그 괴물을 다시 보는 듯 하듯이요.

so I seen a dark tunnel underground it seemed like and there was a man dressed in a robe /rag and it was brown and he had blue face and rope for a belt

And he stopped and it went dark and when i could see again he was right

Isaac Hulse: I really wanted to see what Pastor Joseph told me so I really screamed and cried out to God.

In prayer, I saw glowing palm trees. Later, I saw blood appear everywhere. There were handprints, footprints, animal trails, and smears, all made out of blood. After that scene, I saw a treasure chest in the forest in a bush. In second part of prayer, I saw the stalagmites of Hell, and birds flocked around them, and it smelled so bad, like rotten eggs(Sulfur). Soon, I got dizzy, and then felt like I was going to the right and ascending upwards. I entered the throne room of God. I saw holy fire with a big square of light in the middle, and then I went out and I saw figures with wings, but I didn’t recognize them because they have light on their face. Jesus’ blood spilled out into my hands and I rubbed them on my eyes because it hurt from looking at all of the light. I drank it for my stomach, poured it on my feet for the foot eczema I have, and poured it on my head for my anger. Then light covered me, and I knew that Jesus was hugging me. He smelled like unimaginably good perfume, and has warm and soft clothing.

저는 샌프란시스코 주님의교회의 아이젝입니다. 부흥회 세 번째 날, 토요일 밤에, 요셉전도사님이 말한 것들을 꼭 보고 싶어서, 요셉전도사님과 함께 기도할 때, 악을 쓰며 소리 지르면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시작하고, 저는 3가지 장면을 봤어요. 처음 장면 은빛이 나는 야자수를 봤고, 두 번째는, 또 온통 핏자국이 가득한 장면을 봤어요. 손에 핏자국, 발에 핏자국, 동물들의 흔적과 여기저기, 온통 핏자국이 가득했어요. 마지막으로 숲속에 보물함을 봤어요.

두 번째, 기도에 들어갔을 때, 저는 지옥의 석순들을 봤고, 그 주변을 새들이 펄럭이며 날아다니는 것을 봤고, 계란이 썩는 것 같은, 지독한 유황냄새를 맡았어요.

그리고 그 후에, 요셉 전도사님이, 우리를 천국으로 기도 인도할 때, 어지러워지면서 몸이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것 같았고, 그 후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는데, 방 중간에 성령의 불과 함께 아주 큰 네모같은 빛을 봤어요. 그리고 날개를 가진 어떤 형상들을 봤는데 얼굴에서 다들 빛이 나서 자세히 그 얼굴을 볼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기도의 단계에 요셉 전도사님 말대로 예수님의 피가 내 손이 흘러내렸고, 나는 그 피를 내 눈에 먼저 발랐어요. 왜냐하면, 온통 천국의 빛들을 보느라, 내 눈이 아팠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에 나는 배가 자주 아프기 때문에, 뱃속에 예수님의 피를 넣었고, 그 다음에 아토피가 있는 내 발에 부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머리속에 화를 없애려고, 머리에 예수님의 피를 부었어요. 그리고 나서, 어떤 빛이 나를 덮었고 나는 바로 예수님을 느꼈어요.

2. 그리고 마지막 기도의 단계에, 요셉 전도사님의 말대로, 예수님의 피가 내 손이 흘러 내렸고, 나는 그 피를 내 눈에 먼저 발랐어요. 왜냐하면, 온통 천국의 빛들을 보느라, 내 눈이 아팠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에 나는 배가 자주 아프기때문에 뱃속에 예수님의 피를 넣었고, 그 다음에 아토피가 있는 내 발에 부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머릿속에 화를 없애려고, 머리에 예수님의 피를 부었어요. 그리고 나서, 어떤 빛이 나를 덮었고, 나는 바로 예수님이 나를 안아 주신다는 것을 알았어요. 예수님의 냄새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좋은 향수 같았고, 옷은 따듯하고 아주 부드러웠어요.

Robert Johnson

During the prayer time I smelled like wood burning and I believe Pastor Joseph said that was hell. During prayer when Pastor Joseph asked us to apply the blood of Jesus to areas that needed healing I applied it to my headache using the motions like Pastor Joseph said to and my headache went away. My head felt better immediately.

이름: 로버트 죤슨 (Robert Johnson)

기도시간에, 나무가 타는 듯한 냄새를 맡았는데, 요셉 전도사님께서 지옥이라고 말해주신 것 같아요. 요셉 전도사님이 우리들에게 예수님의 피를 치유가 필요한 부분에 바르라고 하셨어요. 저는 머리 아픈곳에 전도사님이 하는 동작 비슷하게 하면서 발랐더니, 두통이 사라졌어요. 머리 아픈것이 바로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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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Schiffner

It’s very difficult for me to discern what I’ve experienced. I am very physically sensitive, and I feel many, many things when I pray. But I rarely see anything except for flashes of something.

One thing I saw was a pair of hanging dice. Kind of like the dice that may hang from a car mirror, but larger. And there were many arms of fire waving. It’s as if they were trying to reach for the dice, but the dice were out of reach. The fire I saw I think it was people’s arms on fire. I didn’t see the arms, but I only saw the fire. However, my arms were moving and waving similarly as the fire. I think maybe this is the hell for gamblers.

During the time Pastor Joseph said that we were in Heaven. He said that we would get to meet the saints in Heaven and to think of people we would want to meet. I thought of a few people I wanted to meet. I was very shocked when my right hand shook like someone was shaking my hand excitedly.

During the prayer time when the lights were on Pastor Joseph said that Jesus was there. I saw a lion. I saw the lion twice. Once He was looking right at me and another time I saw His side profile.

이름: 제이슨 스키프너 (Jason Schiffner)

내가 경험한 것을 분별하는게 많이 힘듭니다. 기도할 때, 내 자신이 육체적으로 많이 예민해졌고, 아주 많은 느낌들이 스쳐 지나갔어요.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것은 거의 없었고, 무언가 반짝 플래시 터지는 듯 한다는 것만 알 수 있었어요.

한 가지 제가 본 것은, 한 쌍의 주사위가 매달려 있는 것 이었어요. 차 안에 보면 백미러 거울에 사람들이 걸어놓기도 하는 주사위였는데, 크기는 더 컸어요. 그리고 그곳에, 여러 흔들리는 불꽃이 있었는데, 그 불은 마치 사람 팔처럼 길고 흔들거렸어요. 불꽃은 주사위를 향해 뻗치는데, 주사위가 멀리 있어서, 닿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내가 본 불꽃은 마치 사람들의 팔이 불에 붙은 것 같았어요. 하지만 사람들의 팔은 보이지 않고 불만 보였어요. 그런데 내 팔도 움직이면서 그 불처럼 흔들렸어요. 내 생각에 이곳은 도박하는 사람들이 오는 지옥 같았어요.

그 후, 요셉전도사님이, 우리가 천국에 있다고 말씀 해 주셨어요. 우리가 천국에 있는 사람도 만날 수 있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해 보라고 했어요. 나는 만나고 싶은, 몇 명을 생각했죠. 그런데 갑자기 내 오른쪽 손이 막 흔들려서 깜짝 놀랐어요. 마치 누가 손을 잡고 아주 반갑게 악수하는 듯이 움직였어요.

기도시간에 불이 켜졌을 때, 요셉 전도사님이 예수님이 거기 계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나는 사자 한 마리를 보았어요. 사자가 두 번 보였는데, 한 번은 사자가 나를 똑바로 쳐다 보았고, 또 한번은 사자 옆 모습이 그림자(실루엣) 비슷하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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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Miller

Before we entered the throne room, we were led to take sickness or things off our body parts. For example, clearing our eyes (taking off veils). We were praying for a while. And the whole time i was seeing swirling colors. I think mainly just red. Or red in general I wasn’t really focusing.

And then the colors would get more distinguished and I felt like they were trying to come in me. Pastor Joseph said that as a church we were going up to the throne room of God so maybe they were demons. Because I felt cold like brush of wind. Eerie eerie feelings. A couple times during prayer.

Also i saw a huge white light high high up and it had movements, grace like a rhythm of a dove. I believe it was a dove because Pastor said as a church we were on top of a dove going to the throne room. It was really really beautiful.

During prayer I saw a flicker of light on my right side and on my left side. The right side the light was so high up.

And the whole time while i was praying I was seeing a bright light. it got bigger and bigger all throughout prayer. And it was very nice and beautiful too me and it got gradually closer to me. I didn’t feel fear. It started on the stage and then went down the stairs. I felt peace, happiness, joy, love, grace, harmony, happiness, gratefulness, sincerity, hope, righteousness, faith, honor, respect, power, purity. All these things come out of this. I believe it was the Lord.

My spirit was very excited. When this light came it was bright and i felt the light distinguished like white, red, orange, like if there were layers but they were all Together.

I felt my spirit powerfully being attracted faster than a magnet too this. Very strongly pulled. Like I instantly had no choice to be attracted. I felt love. Continuously felt love. So I kept making my arms of heart because I wanted to pull the Lord’s attention.

I can’t Remember the specific time spot where Pastor said the lord is walking around with holes in his feet and blood on the floor and he said put this on your sickness. So i was putting it all over my body. And i just started really crying to the Lord out of gratefulness. A warm blood feeling coming into me. Then I felt like some of my chronic sickness has lifted.

Then when we were in the throne room of God. Pastor said ask to see people from the Bible. So i thought of Moses and Noah. They were there in front of me. I didn’t talk to Moses. Because i was trying to focus more on Noah. I’ve always admired Noah. But he gave me a hand shake.

There was another part during prayer where i just felt like nothing before God like I just felt all alone it was just me and God. A strong fear of God came over me like he saw me for who i was and my sins. This isn’t something i could hide or fake, run away from.

But overwhelming beauty was coming from God its like you think and you know your sins but..such pure, holy ness, righteousness was all around.

There were people around and I really wanted to worship God. But I was saying holy holy is the lord or something like that repetitively. I did genuinely want to worship God. I kept moving my head up and down and my arms out to the side Continually. All Glory to God!

이름: 첼시 밀러 (Chelsea Miler)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기 전에, 우리에게 있는 아픔과 몸에 붙어있는 것들을, 떼어 내는 시간이 있었어요. 예를 들면, 눈에 있는 것을 떼어 내서 눈을 깨끗하게 하는 것처럼요. 한동안, 기도하고 있었는데, 그 시간 내내 나는 소용돌이 치며 빙빙 도는 색깔들을 보았어요. 그 색깔은 대부분 빨간색이었어요. 나는 집중해서 색깔을 보지는 않았어요.

그런데도 색깔은 더욱 선명해졌고, 내가 느끼기에는, 그것이 내몸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것 같았어요. 요셉 전도사님이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갈 거라고 하셨는데, 아마 마귀들이 방해하는 것이었나 봐요. 왜냐하면, 차가움을 느꼈는데, 바람이 스치는 듯한, 으스스하고 섬뜩한 느낌이었어요. 그런 느낌을 기도중에 몇번 받았어요.

그리고, 아주 크고 하얀빛이 저 멀리 위에서 보였는데, 그 빛은 은혜스러우면서도, 마치 비둘기가 리듬있게 움직이는 듯했어요. 내 생각에는 비둘기였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요셉 전도사님이 우리 교회 사람들이 비둘기 위에 있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간다고 했거든요. 그것은 정말로 정말로 아름다웠어요.

기도 중, 내 오른편과 왼편에 깜박거리는 불빛을 보았어요. 오른편에 보이는 불빛은 굉장히 높이 있었어요.

기도하는 내내, 환한 빛을 보았어요. 그 빛은 기도할수록 점점 더 커졌죠. 멋지고 아름다웠고 서서히 나에게 다가왔어요. 두렵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것은 강대상 위에서부터 시작해 계단을 내려왔어요. 내가 느낀 것은 평화로움과 즐거움, 기쁨, 사랑, 은혜, 조화로움과 기쁨, 감사, 진실되고 희망, 정의, 신뢰, 파워, 그리고, 순결함이었어요. 이 느낌들이, 다 거기서 나왔는데 주님인 것 같았어요.

내 영은 굉장히 흥분했어요. 이 빛이 왔을 때 환하면서도 색깔이 구별되어 보였는데 하얀색, 빨간색, 주황색 등 여러 겹으로 보이면서도 또 다 같이 하나로도 보였어요.

내 영이 마치 자석처럼 빠르면서도 강하게, 이 빛에 끌려갔어요. 굉장히 강하게 당겨졌죠. 마치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처럼 느껴졌어요. 저는 사랑도 느꼈는데, 계속적으로 사랑이 느껴졌어요. 저는 예수님의 관심을 끌려고, 제 팔로 계속 하트모양을 만들었어요.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요셉 전도사님이 말했어요. 주님이 구멍이 나 있는 발로 걸어 다니시는데 바닥에 피가 떨어져 있고, 이 피를 아픈 곳에 바르라고 하셨죠. 그래서 나는 내 몸 전체에 발랐고, 주님께서 눈물을 흘리셨고, 따뜻한 피가 내 안에 들어오는 느낌이 났고, 나에게 오랫동안 있었던, 병 증세 일부가 없어짐을 느꼈어요.

그 뒤에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갔죠. 전도사님이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고 해서 모세와 노아를 생각했어요. 그 사람들이 내 앞에 있었는데, 나는 모세랑 얘기는 하지 않고, 노아를 보려고 집중했어요. 나는 항상 노아를 존경했었는데, 그는 나에게 악수만 해줬어요.

그리도, 기도시간에 또 경험했던 것이 있었어요. 나는 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고 하나님과 나, 이렇게 둘이서만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하나님 앞에서 큰 두려움이 느껴졌는데, 마치 나를 죄 있는, 나 그대로 그렇게 보시는 것 같았어요. 내가 숨거나, 거짓말하거나, 도망가서 이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었어요.

하지만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하나님으로 부터 나왔어요. 내 죄와 생각은 그대로 있는 것을 알았지만, 하나님의 순결하심과 거룩하심과 의로우심이 그곳을 다 감싸고 있었어요.

주위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나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싶었어요. 거룩, 거룩하신 주라고 계속 말했어요. 나는 정말로 진실되게 하나님께 경배드리고 싶었어요. 계속 내 머리를 숙였다 젖히고, 내 팔도 양옆으로 계속 움직였어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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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honti Scott

I felt like things poking at me

When I dropped down to God & I started crying and also I felt like a weight was lifted off my shoulders

Also I seen God sitting on his big chair and white all around

Also God upgraded my tongue

이름: 알샨티 스캇 (Arshonti Scott)

나는 무언가가 찌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내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엎드렸을 때 나는 울기 시작했고 또한 내 어깨에 있던 무거운 짐이 덜어지면서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나님이 그의 크신 의자에 앉은 것을 보았고 주위가 다 하얀색이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내 방언을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Ellen Mata

Revival Testimony, Spring 2019

Deaconess Ellen

Thursday Prayer

I began screaming and moaning, and I heard the Lord say, “You are in hell.” My arms stretched out to the sides. I couldn’t move them. I was not able to see or smell anything, but I was coughing and felt like I was breathing in smoke.

Then I heard a demon say, “I’m the one that broke your toe. And God let me do it!’ I said, “God does what He wants for His purpose.” The demon said “See? I have the power to hurt you.” Then he said “You may look like a princess, but you are no princess.” I replied “I am the daughter of the Most High God, the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So, yes, I am a princess. In fact, I’m a warrior. You have no power over me!” The demon was gone.

Then I was walking in a very dark place-like how dark it is in the mountains late at night. I was dressed in warrior clothes-no armor, more like a ninja warrior or similar. I was walking in thick, tall grass. The blades of grass were taller than me. I heard in my spirit “scouting the land.” Then I saw a humongous grape-it was bigger than me. I took out my sword and cut the grape to eat it, and I realized I was scouting the Promised Land. As I was starting to eat the grape, I thought “Wait a minute. There are supposed to be giants here.” Then I said, “They can’t see me. If I can’t see an ant in the grass, how ca

3. Ellen Mata

Revival Testimony, Spring 2019

Deaconess Ellen

Thursday Prayer

I began screaming and moaning, and I heard the Lord say, “You are in hell.” My arms stretched out to the sides. I couldn’t move them. I was not able to see or smell anything, but I was coughing and felt like I was breathing in smoke.

Then I heard a demon say, “I’m the one that broke your toe. And God let me do it!’ I said, “God does what He wants for His purpose.” The demon said “See? I have the power to hurt you.” Then he said “You may look like a princess, but you are no princess.” I replied “I am the daughter of the Most High God, the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So, yes, I am a princess. In fact, I’m a warrior. You have no power over me!” The demon was gone.

Then I was walking in a very dark place-like how dark it is in the mountains late at night. I was dressed in warrior clothes-no armor, more like a ninja warrior or similar. I was walking in thick, tall grass. The blades of grass were taller than me. I heard in my spirit “scouting the land.” Then I saw a humongous grape-it was bigger than me. I took out my sword and cut the grape to eat it, and I realized I was scouting the Promised Land. As I was starting to eat the grape, I thought “Wait a minute. There are supposed to be giants here.” Then I said, “They can’t see me. If I can’t see an ant in the grass, how can they see me?” And I was not afraid.

Friday Impartation

When Pastor Joseph imparted me with the Full Armor of God, I was able to feel the helmet in my hands. When he handed me the sword, I could feel the weight of it. It was very heavy.

Saturday Prayer

As I was praying, I saw a huge snake demon. Its head was way bigger than mine, and it was right in front of my face staring me down. It was black and had green glowing eyes. Its tongue was very long and black, and it kept coming close to my face. It was trying to scare/intimidate me. I remembered the snake demon Pastor Joseph described to my husband and me the night before, and I pulled out my sword to fight it. I swung my sword to cut the snake’s head off, and it disappeared.

Toward the end of prayer, Pastor Joseph said he could still see the Blood of Jesus on the ground and for us to put it where we needed healing. I kept putting it on my broken toe. I had been in pain and the pain lifted. Even today, I have only a little soreness and I can move and bend it. Praise God!

Amen.

이름: 엘렌 마타 (Ellen Mata) 집사님

목요일 기도시간:

나는 소리 지르기 시작했고, 신음소리가 나왔는데, 주님께서 너는 지금 지옥에 있다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어요. 내 두 팔이 양쪽으로 쭉 뻗쳐졌어요. 내가 움직이려고 해도 움직이지 않았어요. 나는 무엇을 보거나, 아무 냄새도 맡을 수 없었지만, 자꾸 기침을 했고, 연기를 들여 마시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때 마귀가 내가 바로 너의 발가락을 부러뜨렸어. 하나님이 그렇게 하게 허락해 주셨지!”라고 했어요.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그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야라고 했더니 마귀가 이제 알겠지? 나는 너를 아프게 할 수 있는 파워가 있어. 너는 공주처럼 생겼을지 모르지만, 너는 공주가 아냐라고 했어요. 내가 대답했어요, “나는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딸이야. 그렇기에 나는 공주가 맞아. 그리고 더 자세히 말하면 나는 용사야. 네가 파워로 나를 이길 순 없어!” 그러자, 마귀가 사라졌어요.

그 뒤에 나는 굉장히 어두운 곳을 걸어갔는데, 마치 깜깜한 밤에 산속에 있는 것처럼 어두웠어요. 나는 용사의 옷을 입고 있었는데, 갑옷은 없었고 마치 닌자와 비슷한 옷이었어요. 나는 크고 두꺼운 잔디를 지나갔어요. 그 잔디는 내 키보다도 더 컸어요. 내가 영으로 여기를 둘러봐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리고, 아주 아주 커다란 포도를 보았는데, 나보다도 더 컸어요. 나는 내 칼을 뽑아 들고 포도를 먹으려고 잘랐어요. 그때 나는 내가 약속의 땅을 둘러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내가 포도를 먹기 시작할 때 문득 든 생각이 여기에는 신장이 장대한 거민들이 있을 텐데. 그치만 나를 볼 순 없을꺼야. 내가 잔디에 있는 개미도 보지 못하는데, 거민들이 날 어떻게 보겠어?” 나는 두렵지 않았어요.

금요일. 불 전의받는 시간:

요셉 전도사님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줬을 때, 머리에는 쓰는 투구를 내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느꼈어요. 전도사님이 검을 줬을 때, 그 무게가 느껴졌는데, 굉장히 무거웠어요.

토요일 기도시간:

기도하고 있는데 아주 큰 뱀, 마귀를 보았어요. 그 머리는 내 머리보다 훨씬 컸고, 내 얼굴 바로 앞에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어요. 색깔은 검은색이었고 눈은 초록색 빛이 났어요. 혀는 굉장히 길었고, 검은색이었으며, 자꾸 내 얼굴 가까이 다가왔어요. 나를 무섭게 하면서 움추리게 하려 했어요. 하루 전날, 요셉 전도사님이 나와 남편에게 설명해 준 뱀 마귀가 생각났어요. 나는 칼을 뽑아 들고 싸웠어요. 칼을 휘둘러 뱀의 머리를 자르니 없어졌어요.

기도가 끝나갈 때쯤, 요셉 전도사님이 말하길 아직도 바닥에 있는 예수님의 피가 보이는데, 치유가 필요한 곳에 바르라고 하셨어요. 나는 계속 부러진 발가락에 발랐어요. 발가락이 계속 아팠었는데 아픈 게 없어졌어요. 오늘까지도, 약간의 뻐근하면서 아픈 느낌만 살짝 있고, 움직이기도 하고 구부릴 수 있어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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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di

I felt a stab below her right shoulder.

이름: 하이디 (Heidi)

나는 오른쪽 어깨 바로 밑에, 칼로 찔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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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Mata

Friday night:

Soon after prayer had started, i was praying very hard to experience heaven or hell (as Pastor Joseph told us to pray for) and I felt my body starting to bend over and I felt as if I was being gradually pushed towards the floor from my chair. I was still praying hard on my knees begging to see heaven/Him, then I randomly got this thought “usually the Lord has me experience the hard things first”.

As I kept praying I felt weak and fell to my side and my body curled up. My tongues started to sound like a whimper/cry then my body started squirming and my hands repetitively wiped my face and sides of my head.

My hair and skin felt hot as if the sun had been shining on it for a long time. At one point I shrieked and my body quickly tried to push further away, crawling, and I started slapping on the side of my head.

My hair and skin felt hot as if the sun had been shining on it for a long time. At one point I shrieked and my body quickly tried to push further away, crawling, and I started slapping on the side of my head.

My tears falling on my face felt hot. After a while, my body was trembling and my arms shielded my face and head- still feeling lots of heat mainly on my right side. I physically felt numb- no sadness or loneliness, I couldn’t see or smell anything (just very dark).

Amen.

이름: 사라 마타 (Sarah Mata)

금요일 저녁:

기도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 나는 천국 아니면 지옥을 경험하게 해달라고, 열심을 내어 기도했어요 (요셉 전도사님이 그렇게 기도하라고 하셨죠). 내 몸이 앞으로 천천히 구부러지면서, 누군가 뒤에서 나를 의자에서 바닥으로 서서히 미는 느낌이었어요. 나는 무릎 꿇고, 천국과 예수님을 보고 싶다고 열심히 기도했어요. 그때, 그냥 든 생각이 주님은 보통 나에게 힘든 경험을 먼저 시켜주시는데.”

계속 기도하는데 약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나는 옆으로 쓰러졌고, 몸이 동그랗게 움추려들었어요. 내 방언은 흐느끼며 우는 듯한 소리가 났고, 내 몸은 꿈틀거렸고, 내 손은 계속 내 얼굴과 옆머리를 때렸어요.

내 머리카락과 피부는 뜨거워졌는데, 마치 태양에 오랫동안 비췄던 것처럼 뜨거웠어요. 어느 한순간 나는 비명을 질렀고, 내 몸은 빠르게 멀리 도망가려는 듯이 밀고, 기고, 나는 내 머리 양옆을 때리기 시작했어요.

내 볼에, 타고 흐르는 눈물이 굉장히 뜨겁게 느껴 졌어요. 그 후에, 내 몸은 덜덜 떨리고, 내 팔은 얼굴과 머리를 감싸 안았어요. 뜨거움을 계속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오른쪽이 더 뜨거웠어요. 그리곤 몸이 무감각해지는 것을 느꼈어요. 슬프지도 않았고, 외롭지도 않았으며, 무엇을 보거나, 냄새를 맡을 수 없었어요. 그냥 굉장히 어두웠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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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lie Mata

During prayer on 03/16/19 I saw flashes of light a few times. I felt something touch my right hand on my pinky.

로슬리 마타

3162019(집회)기도 중, 저는 몇 번 불이 반짝!” 거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무언가가 제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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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ra Johnson

A tree with three cherries on it. Then I also saw a snake slithering towards me So I said “Holy Fire” and it went away.

Also in prayer I felt a spider web between my thumb and index finger and then little I felt something tickle on her back her arm and close to her neck.

When we were going to the right I felt I was moving to the right.

시에라 존슨

저는 체리나무에 체리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뱀이 내 쪽으로 슬슬 기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령의 불!”이라고 외치니까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기도 중, 거미줄이, 검지와 엄지에서 느껴졌고요, 제 등쪽과 팔, 그리고 목쪽 가까이에서 살짝 간지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오른쪽으로 간다고 말씀 하셨을 때, 오른쪽으로 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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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jin Kim / A wife of Pastor Steve

During first day prayer time, I felt the most powerful presence of the Lord right next to me. I’ve never felt this kind of presence in my life. It felt like as though my whole being was sucked/attached towards Him. It is hard to describe.

During Friday or Saturday prayer time ( Can’t remember exactly which day), I felt the demon playing around with my hair. It felt really weird because they literally lifted my hair up and down.

Then suddenly, my body prostrated. Then I felt my whole hair was drenched in water/liquid. The feeling of it was as though ice cold water was poured on my head but yet, it did not feel cold but only refreshing feeling. Then right that moment, Pastor Joseph said, “Jesus is walking among us! His blood is dripping on you guys!”

When Pastor Joseph said, “We are riding on doves, and we are flying toward the outer space! But there is large spider web blocking us! It is blocking our prayer! We need to destroy it as we powerfully pray! You need to shout out, “Holy Fire!”

As my dove was ascending, I literally felt the pressure in my ear! Like when the airplane takes off or lands! Then when Pastor Joseph said we were fighting with the giant spider demon, I felt my hands tore off the web!

It was amazing experience!

제가 탄 비둘기가 공중을 향해 올라갈 때, 정말 비행기가 올라갈 때나, 내려갈 때, 귀에 압력이 느껴지듯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요셉전도사님이, 우리가 그 거미와 싸우고 있다고 할 때, 내 두 손이 거미줄을 잡고, 힘껏 뜯어 버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놀라운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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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사모님.

첫날 기도할 때, 내 인생에서 이런 막강한 주님의 임재는 처음 느껴봤습니다. 나의 모든 존재가 주님의 임재에 빨려서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딱히 확실히 표현하려니, 표현의 한계를 느낍니다.

금요일인가, 토요일밤, 기도시간에 악한 귀신이, 제 머리를 가지고 노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기분은 이상했으며, 내 머리가 진짜 위로 들렸다 내려갔다 했습니다.

갑자기, 내 온몸이 엎드려졌습니다. 그리고 내 온 머리카락이 어떠한 물같은 것으로 흠뻑 적셔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느낌은 마치 아주 차가운 얼음물이 내 전체 머리에 부어진것 같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갑지 않고 오직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요셉 전도사님이 지금 예수님께서 여러분들 사이사이에 걸어 다니시면서 예수님의 피를 여러분들 위에 부어 주시고 계십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요셉 전도사님께서 우리는 비둘기를 타고 우주밖으로 나갈 것입니다. 하지만 지구주변에 아주 거대한 거미가 큰 거미줄을 쳤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가 다 걸리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거미를 없애야 합니다! 강하게 기도해서 싸워야 합니다! 성령의 불로 태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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