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광장 > 은혜간증
  제  목 : 샌프란시스코-새로이 거듭난 분. 조회수 : 62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11-12



이번주에 새로 온 성도인데 참으로 특별함이 느껴지는 형제 입이다.

인공위성 기계를 만드는 회사에 다녀서인지, 얼마나 똑똑한지, 금요일날 첫날 와서 따지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말씀들이대면서, 다 따지고 들었습니다.

김용두 목사님의 책도 읽어봤는데 “말도안된다!” 라고 하면서, 아무튼 참 지식으로 밀어붙이기시작했죠. 하지만 우리는 불책을 읽고 얼마나 영육간의 복을 많이받았는지, 그리고 그 책이 사실임을 말씀과 간증을 말해주며 설득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도시간이 되었습니다. 불을 다 끄고, 기도시작!

“Holy Fire!!Holy Fire!! Holy Fire!!!”


다니엘은 (이분이름) 입이벌어지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구, 귀신이 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침을흘리고, 방귀를 뀌고, 하품을하고, 토하고 등등!

김용두 목사님 의 이야기는 “말도않된다” 라고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김용두 목사님 branch 교회에서 축사를 받게하셨습니다.

놀란그에게 축사, 방언, 등등을 설명해주었습니다. 또 다음날 토요일날 왔습니다. 자신의 교회에 가서 이 모든일들을 전해주었다고합니다.

그랬더니 교회 목사님이 “네가 크리스찬인데 어떻게 귀신이 있냐! 너 이상한 교회갔구나!” 라고 했다고, 자신의 체험을 받아주지 않았다고 하며, 금방 맘을열었습니다.

그날, 토요일도 주님께서 역사하셔서, 귀신이 엄청 축사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사실은 정신적인 고통, 머리로 들어오는 이상한 속삭임, 고통, 우울증, 자살의 충동 등등에 오랜새월 시달렸지만, 자신의 교회에선 해결받지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기쁜 주일!! 정식 교회 맴버로 등록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예배보며 이 형제의 눈에 계속 눈물이 고였습니다.

사울이 바울의 된것처럼 이 청년도 그렇게 변하길 기도합니다!! 계속이 형제가 제대로 양육받도록 기도많이 해 주세요!!

교회 6 년이 됐지만, 정말 저희가 Holy Fire Ministry 의 한 구성원인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 무식한 우리를 훈련시켜, 사역자로 써 주시는 주님....주님를 영원히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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