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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호주에서 살고 있는 자매님 간증~! 조회수 : 367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1-27

주님의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오 0 0 자매의 호주에서 보내온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ㅎㅎ 이번엔 기쁜소식이 있어서 간증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적어요.


작년 말쯤 신년을 기다리며 김용두 목사님께 축복 기도를 받고 싶어서 연락을 드린후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올해에는 목사님께서 이곳 시드니에 오시게 되길..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2주전 부터 한달 작정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뜬금없이(?) 저의 시어머니께서 나도 같이 하고 싶다고 하시고...
그래서 오늘까지 매일저녁 교회에서 시어머니랑 단둘이 기도하는데..
첫날 제가 시드니에서 처음으로 시어머니 상대로 불사역을 하게 되었답니다..


시어머니 입에서 방언이 터지고 불이 임해서 손과 이마가 뜨겁다고 하시면서 열심히 기도를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어제까지 기도를 하였는데..
오늘은 성령춤을 추게 해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어머니를 일으키어 성령춤 사역을 하였는데 열심히

성령춤을 추시더니 갑자기..
큰소리로 "예수님 만났어!!!" 그러시는 거에요.


제가 깜작 놀라서 머라고요?? 물으니
"예수님이 오셨어!! 머리가 굽실굽실하고 빛이나고 팔을 이렇게 하시면서 나에게 다이아몬드를 주셨어!!!"
"이렇게 이렇게 생긴건데 그려볼수도 있어!!"
라고.. 시어머니께서 정말 예수님을 만나셨다고..
정말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4년전 한국에서 결혼식을 하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 마자 남편과 시어머니 시누이까지

저를 쫒아내려고 그렇게도 나에게 악하게 했었는데..
한국에서 혼자 비행기타고 호주로 올때 찢어질듯 마음이 아프고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았는데..
그렇게 모질게 했던 남편이 이제는 미안하고 고맙다고 진심으로 깨닫고..
시누이도 철저하게 회게하고..
시어머니까지 나와 함께 작정기도에 따라오시고 시어머니께서 예수님을 만나니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고통이 컷던만큼 주님께서 더 큰 기쁨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몸도 회복되어서 예전처럼 마음껏 기도할수 있게 되었어요
시드니에도 성령의 불이 임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언제쯤 시드니의 문을 열어 주실지...
요즘들어 남편에게 주님의 교회 사역과 성령의 불을 마음껏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외 다른

사람에게는 아직은 이야기 하는것이 어렵네요.

그래도 남편한테는 서슴없이 성령의 불을 이야기 할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님의 교회 성전 이전을 비롯해서 더 넓고 높게 주님의 사역이 확장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교회 많이 사랑하고 김용두 목사님 사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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