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광장 > 은혜간증
  제  목 : 집회간증(한동숙입니다.) 조회수 : 2146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2-08-24
미국집회와 그리고 최근에는 여기 주님의교회 집회를 참석하셨던 분의 간증입니다.

((( e-메일 내용 )))
목사님, 사모님 ~
이렇게 한국에 와서 주님의 교회 철야에 참석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특별히 어제 저녁 모든 교인들이 거의 한시간 동안 함께 성령춤을 춘 것은 정말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시원한 쮸쮸바는 그 행복을 더했구요, 사갖고 오신 타이밍이 끝내줬어요. :)))

거리가 가까우면 더 자주 참석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아침 5:40분에 주님의교회를 나왔는데 집에 오니 9시였어요. ㅠㅠ
출근시간이라 더 걸린것 같아요.

사모님께 자세하게 설명은 못드렸지만, 제가 희귀병/불치병으로 2010년 4월 부터
일년 가까이 고통을 받았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통증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면서, 결과적으로 온 몸이 많이 굳었었지요.
작년 10월 LA집회에서 사모님께 성령춤 임파테이션을 받고 확신이 생겼지요.
성령춤을 계속 추면 몸이 완전히 회복될거라는 확신.
그 이후로 물리치료도 안받고 날로 호전이 되고 있습니다.
바닥에 않는것도 약 한달 전부터 할 수 있게 되었구요.

기회될 때 간증 더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내외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

전체댓글 0

댓글 쓰기0/200
입력
  이전글 : 2주 동안 쏟아진 폭염처럼 쏟아진 하나님의 은혜
  다음글 : 안녕하세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