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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2년 2월 유럽 집회 - 이탈리아 뷰티 간증 조회수 : 1834
  작성자 : Eddie 작성일 : 2012-04-23

Here is the Testimony From Sister Beauty, her experience during the fire revival with Pastor Kim.

Hi, My name  is Tope Jagun(BEAUTY) from Turin Italy. This is my testimony concerning the 4 days of Holy ghost fire revival with Pastor Kim in Turin Italy.

After the second day of the program I went to my shop to start work in the morning, and  as I entered into my shop I felt the presence of God in my Shop and I felt the Lord wanted to shear something with me. Then I started dancing in the Spirit for long time. After some hours God took me by his Spirit to the hall we rented for the program, and  I saw a big mighty dove at the front of  the Altar with his two wings hovering over all of us. 

And I tried to look at him from the midst of those gathered under his wings but I was not able to see Him properly. But I saw the two wings very clearly. So He gathered the congregation under His two winds at the front of the Altar. While we were under his wings I saw that none of us was taller than anyone; we were all in the same hight and equal. So He put his head on us and embrace us with His feeders, and He said.

I HEAR YOU WHEN YOU CRY
AND I CRY WHEN YOU CRY
WHEN YOU ARE AFFLICTED I"M ALWAYS THERE WITH YOU
I NEVER FORSAKE YOU NOR ABANDONED YOU
I AM HERE TO DRIVE AWAY THE EVIL SPIRITS THAT HAVE BEEN AFFLICTING YOU

And He raised His head and started blowing fire from His mouth over the congregation; I saw the evil spirits departing from the congregation. And  My eyes were open to see pastor Kim blowing fire  from his Mouth and the evil spirit where departing.  It was an amazing experience with the Spirit of the Lord; I am blessed to have attended a meeting with Pastor Kim, I have never seen such presence of God among believers as I witnessed during these days with Pastor kim. May the Lord bless him more and more, in the Mighty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amen!

 

이것은 뷰티 자매가 김목사님의 첫 번째 부흥회에서 경험한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온 Tope Jagun(BEAUTY)입니다. 이것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있었던 김목사님의 4일간의 성령의 불 부흥회에 대한 간증입니다

      

프로그램 둘째 날 후에 저는 아침에 일하기 위해서 가게에 나갔습니다. 제가 가게에 들어갔을 때에 저는 가게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님께서 저와 뭔가를 나누기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오랫동안 성령 안에서 춤을 추었습니다. 몇 시간 후에 주님은 그의 성령으로 부흥회가 열리는 홀로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크고 강력한 비둘기가 제단 앞에서 두 개의 날개를 펴서 우리 모두를 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날개 아래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비둘기를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를 정확히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두 날개는 매우 명확하게 보았습니다. 비둘기는 제단 앞에서 성도들을 그의 날개 아래에 모았습니다. 우리가 그 날개 아래에 있는 동안에는 우리 중에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똑 같은 키를 가졌고 평등했습니다. 비둘기는 우리 머리 위에 손을 얹고 그 깃털로 우리를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우는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너희가 울 때 나도 운다.

너희가 고통 당할 때에 나도 항상 그곳에 너희와 함께 있다.

너는 절대로 너희들을 버리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들을 괴롭혔던 악한 영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여기에 있다.

      

그리고 비둘기는 머리를 들어서 그의 입에서부터 성도들에게 불을 내뿜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악한 영들이 성도들에게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눈이 열려 김목사님이 그의 입으로 불을 내뿜자 악한 영들이 떠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주의 성령 안에서 굉장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김목사님의 부흥회에 참석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김목사님과의 3일동안 신자들에게 임하는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전에는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주님이 김목사님을 더욱 더 축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력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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