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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신년 성회때 받은 기적 조회수 : 2444
  작성자 : 파티마 작성일 : 2012-02-06

대구에사는 백집사입니다.201112월 말에 주님께서 저에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인천의 주님의 교회 신년성회에 참가하여 일주일 철야기도를 하고 오너라.” 하셨습니다. 철야기도 4일 째부터 주님께서는 성령의 기름을 물 붓듯 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집회 시작 전에 30분을 찬양을 하는 시간에 저는 책 원고를 마무리하느라 찬양을 소홀히 하였습니다. 무슨 찬양을 하는지 조차 모르고서 원고쓰기에 몰두하였습니다. 그런데, 평소 같으면 처음 듣는 찬양곡이고 별로 감흥이 일어나지 않을 찬양곡일 것 같은 찬양곡이 나오는 순간, 주님께서 제 마음을 여시고 뜨거운 영으로 들어오셨습니다. 그러자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이 쏟아지며 주님과 제 영이 일치됨을 느꼈으며, 오늘 철야기도 때에 주님께서 아주 중요한 말씀과 기적을 행하실 것 같은 영감에 사로잡혀 원고쓰기를 그만두고 찬양에 집중하였습니다. 마음의 문이 활짝열리는 감흥에 많이 울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기적이 일어날 것임을 알았습니다. 1시간 방언기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몸이 아픈 성도는 강단 위에 올라와서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이리 올라 오너라.” 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 느낌에 강대상으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성전의 모든 불이 꺼지고 기도음악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르짖는 기도와 큰소리 방언으로, 통성으로 목이 터져라 부르짖었습니다. 주님께서 뜻하시는 바를 원고에 추가하였습니다. 처음 저에게 이제 책을 써라.’ 하셨듯이 큰소리로 말씀하시옵소서. ‘이제 책을 츨판하여라라고 말씀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원고의 마지막 부분을 주님께서 직접 써 주시옵소서. 그리고 책을 써라하셨으니, 이제 출판 비용을 주시옵소서.’” 가톨릭 사제들이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원고를 출판을 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협박장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저와 온 가족의 생명을 주님께 맡기오니 지켜주시옵소서.“

목이 터져라 부르짖었습니다. 기도시작하고서 10분도 되지 않았는데, 주님의 음성이 들리며, 환상이 열렸습니다. 내가 출판을 허락한다. 너는 내일 서울의 내가 택한 내 영의 신부에게 가서 그녀를 영의 신부로 택하였다고 알려주고 내가 원한다고 하고 출판비용을 받도록 하여라.”

그리고 책이 출판된 후에 제가 처한 상황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주의 종들이 회개를 하고 주님께로 향하는 아름답게 변한 주의 종들의 영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환상을 열어주시고, 1960년대에 비행기로 삐라(광고 전단지) 뿌리듯이 주님께서 저를 도구로 하여 쓰신 이 책이 전 세계로 뿌려지는 환상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천문학적인 책 판매 이익금과 세계 유일의 성령센터 건축 기금 모금으로 1만평대지위에 유스호스텔같은 숙박시설을 갖춘 성령센터를 보았으며, 이 성령센터를 개혁되어 깨끗해진 천주교와 개신교의 공동으로 관리하는 종교재단을 만들어 책의 판권과 성령센터 소유를 이 재단에 넘기고 저는 이 재단에서 성령 사역하는 것으로 만족 하라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허락을 얻어 성령센터 한 모서리에 제가 거처할 공간을 만들어 그 곳에서 태어나는 제 후손들이 성령센터에서 사역하는 모습을 보며 자라나 주의 종들과 이곳에서 봉사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제가 가장 소원하였던 저의 가문이 믿음의 명문가문으로 거듭나게 해주십사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감으로 인해 받을 박해와 핍박(전 가족의 생명 위협과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을 당하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날 새벽 불 받는 시간에 주님께서는 강력한 불을 아주 오랫동안 부어주셨습니다. 몸이 뒤집어지고 통증과 마비를 일으키는 마귀들이 쫒겨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날 새벽에 불 받은 효과가 일주일 후부터 나타났습니다. 저는 뇌혈관이 터지면서 왼쪽 몸의 운동을 담당하는 뇌신경이 죽어버려 왼쪽 몸이 마비된 중풍환자인데, 고약한 것은 (고약한 것이 아니라 실은 큰 은총이었습니다), 머리속에 감각을 담당하는 뇌신경이 그 부근의 뇌혈관이 터질 때 파괴가 되어 온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자극이 극심한 통증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대화를 하면 성대가 떨리며 음성이 목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이 성대떨림 자극마저 통증으로 느껴지기에, 평소에는, 대화도 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선풍기 바람이 큰 통증으로 느껴지며, 샤워할 때 체온과 조금만 다르면 통증으로 느껴 집니다. 갑자기 샤워 꼭지에서 찬물이 나오는 경우는 방망이로 후려친 듯 한 심한 통증으로 몸의 중심을 못 잡고 쓰러집니다. 제가 교회 안에서도 큰 가방처럼 어깨에 메고 다니는 것은 특수 방석입니다. 이 방석 가격이 45만원 짜리인데, 이것을 주님께서 무료로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것 없이는 아무리 쿠션이 좋은 방석이나 소파에 앉아 있어도 5분후부터 엉덩이와 허벅지 경계부위와 겨드랑이와 이두박근(알통) 부위를 톱으로 썰어내는 듯한 통증과 마비된 왼쪽 몸 전체에 휘발유를 뿌려 놓고 불을 붙여놓은 통증으로 죽을 듯한 통증으로 숨쉬기도 힘들어집니다. 아침 눈뜨는 순간부터 지옥 불을 체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오면 몸이 굳어지는 증세와 같이 오므로 걷지를 못합니다. 제가 한 달에 한 번꼴로 일주일 일정으로 주님의 교회에 오는데, 벌써 삼년이 넘었습니다. 대구에서 인천까지 거리는 혼자 오려면, 사실 죽을 각오를 하지 않고서는 엄두도 못 낼 힘든 여정입니다. 이 지독한 통증을 제가 왜 은혜라고 하였느냐하면, 이런 상태로는 어디 외출을 못합니다. 10분 이상을 특수방석을 깔고 앉아있어도 견디기가 힘듭니다. 앉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고문의 시작입니다. 오직 수면제만이 죽을 듯한 통증을 20%정도 감소시켜줍니다. 2년 전만 하더라도 수면제를 하루에 7알을 먹었습니다. 2년 전에 세계적인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이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죽었습니다. 그 후부터는 병원에 비상이 걸려 수면제를 하루 한 알 이상을 처방하지 못하게 건강보험공단에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특수통증환자라고 교수님이 소견서를 제출하면 하루3알까지는 처방해주었습니다. 일 년을 못 버티고 죽는 환자라고 모두들 예상을 하였습니다. 정신을 바싹 차리지 않고 있으면 곧 코를 골며 깊은 잠에 떨어집니다. 그러니 어디로 외출한다는 것은 꿈도 못 꿉니다. 이 통증은 아무리 강한 진통제도 듣지를 않습니다. 심지어 말기 암 환자가 먹는다는 마약성분의 진통제도 저에게는 듣지를 않습니다. 소변과 대변을 누게 만드는 신경만 마비시켜버리고, 통증은 그대로 있습니다. 부작용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으나 사나 혼자 기도 방에 쳐박혀 하루종일 찬송곡을 듣고, 성경을 보고 부르짖는 기도와 큰소리 방언 기도를 하고 나면 통증이 좀 가라앉습니다. 사람이 극심한 진통이나 공포가 닥치면, 비명을 지르고 큰소리를 지르며 죽겠다고 악을 쓰는 것은 비명과 큰소리가 진통효과가 있기에 본능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TV와 신문, 잡지, 대중음악을 안들은 것이 5년이 넘습니다, 가족들과 세상적인 대화마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않은것이 아니라, 못보게, 못듣게 세상적인 모든 것에서 멀어지게 주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TV에서 나는 소만들어도 110V 전기 줄을 잡고 있는 듯한 통증을 허락하시더니, 2년이 지난 어느 날 부터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일상 중에서도 주님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45년 이상을 다니던 4대째 천주교집안의 종손이 저를 불 세례책 5권을 읽고 개종을 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신학교에 입학하게 하셔서 천주교 개혁을 위한 책을 쓰도록 지금 저를 도구로 사용하시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반년 전에 저에게 큰 물질을 선물하셨는데, 반신불수 백수건달이나 다름없는 저에게 대구시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수성구에 60평짜리 단독주택을 주셨습니다. 그전에는 28평 빌라에 살고 있었습니다. 이 사실도 기적이지만, 이집을 사는 과정에서도 큰 은혜를 베푸셔서 정상 싯가보다 4천 만 원이나 싸게 살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시중의 말이있듯이 분며히 집에 문제가 있나 싶었지만 아무런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60평이나 되는 집에 할머님 한 분이 살고 계셨는데, 할머님께서 8년 전에 이집을 경매로 구입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땅값이 두 배로 올라 8년을 공짜로 사시면서

자신이 구입한 가격의 두 배만 받고 빨리 경주로 이사가려고 싯가보다 4천만원이나 싸게 내놓은 집을 부동산업체의 개입 없이 같은 교회에 다니는 이웃의 소개로 아주 싸게 구입할 수 있게 역사하셨습니다.

집수리를 2천만원 들여 리모델링하였는데, 가장 먼저 공사한 곳이 기도 방을 만드는 방음공사였습니다. 방음 전문업체에 맡겨 300만원공사를 250만원에 공사를 마치게 하셨습니다. 새벽에도 빵빵하게 기도음악을 틀어놓고 몇 명이서 부르짖어도 이웃에서 항의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장애인인 저에게는 병고침기도, 축사기도, 우환치유기도받으로오시는 분들이 하루10분이상이 찾아오십니다. 모든 사역을 저는 무료로 합니다. 그러니 소문을 듣고 더욱 많이 찾아오시는가 봅니다.

제가 통증으로 죽을 지경이라도 찾아오시는 분들을 한 번도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제 생활신조가 하나님을 감동시키자입니다. 주님께서 감동하셨는지, 하늘의 능력과 물질의 은혜를 쏟아부어주심을 늘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병은 주님께서 직접 낫게 해주신다하셨으니, 저는 저의 치유를위한 기도는 하지를 않습니다. 주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시지도 않으시고, 오직 주님의 교회에 가서 불을 받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담임목사님과 교제를 허락하셔서 친분을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을 제가 하여야하는데, 김용두 목사님께 영적인 도움을 받을 것이고, 저도 주님의 일을 하며. 담임목사님의 일을 치유된 몸으로, 물질로 도우리라 하셨습니다.

이번 신년성회에 주님의 교회에서 강력한 불을 받고나서부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수면제를 한 알도 먹지 않아도 통증을 견딜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전혀 감각이 없던 왼쪽 손에 아주 조금씩 감각이 돌아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할렐루야!

 

신년성회를 마치고 그 다음 날 서울 잠실에 있는 주 예수님께서 택하신 주님의 영의 신부 집을 찾아가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축복을 전하고 온 가족에게 치유기도와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책 출판비용을 말하였더니, 이분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출판비용인 거금을 현금으로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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