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의 영은 미약하지만 새롭게 될 수 있다..| | 조회수 : 2304 |
작성자 : 이주용 | 작성일 : 2012-02-03 |
중독증상을 이기기위해서는 정죄하거나 판단해서는 안되고
사랑해..괜찮아..주님이 너와 함께 하셔..라는 말들을
영혼에게 계속 들려주면서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점점 더 많이 깨달아간다.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우울해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상대방을 좋아해 버리면 사람의 마음이 보이고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기쁘게 해 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사랑하려고 마음먹는 순간 상대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는 것도
삶속에서 계속 배우고 있다.
내가 먼저 사랑하고 용서하면
상처가 되지 않는다는 걸 요 며칠 실천해 보았다.
도저히 용서가 될 것 같지 않던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서 계속 의지적으로 웃으며
말을 걸곤 했더니 상대방은 여전히 시큰둥해도
전처럼 마음이 상하지 않고 여유롭고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나의 영은 미약하지만 새롭게 될 수 있다는
소망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주님이 내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심을 신뢰하면서
괜찮아..사랑해..를 계속 고백하며
주님께 순복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권인숙집사
http://cafe.daum.net/garden500/AIE2/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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