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일이 있어서 여기 올립니다,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
한달전, 갑자기 저희 전화로 다급한 목소리로, 울며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는 페이스 북에서 활동하는 지라, 많은 외국인들이 전화로, 멜로 연락을 합니다. 어느 미국 여성분이 빨리 와서 기도좀 해 달라고 했습니다. 남편이랑 심한 말싸움을 했으며, 너무나 힘들다고. 그 여성분은 암 말기로써, 2년안에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분 이였습니다. 방도가 없어 살고 있는 집을 팔아 그 돈으로 시골쪽으로 이사가서, 그곳에서 마지막을 살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이왕 죽을거라면, 집은 왜 파냐면서 그것때문에 싸웠다고 했습니다.
전화왔을때가 한 6시 반? 우리는 일끝나고 좀 피곤했지만, 1시간 반 되는 그분들의 사는 곳을 가서 기도해 줘야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아이들도 대리고 가야 하는 형편이지만, 3 아이들은 항상 이런것에 익숙해저 있어 그래도 좀 괜찮았습니다. 우리가족은 그렇게 주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했고, 주님께 함께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수백마리쯤 되는듯한 아름다운 새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이런 새들이 사는곳도 아니며, 겨울이라 추워서 새들조차도 보기 힘든때 입니다. 하지만, 진짜 몇백마리는 될만한 새 울음 소리가 들리는 것이였습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밖은 오히려 고요했습니다. 다시 창을 닫고, 집안을 뒤졌습니다, 라디오가 켜져있나, 티비가 켜져 있나,,,하지만, 집안 모든 것들은 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새 들이 마치 화음을 넣어 노래를 하였습니다, 소프라노, 부터 시작해서, 낳은 음 중간음 등등,,어떻게 그리 아름다운지...
그렇게 가만히 듣고 있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도 들린다는 것 이였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동그라케 앉아 조용히 감상했습니다. 정말 귀에다가 대고 노래하는 듯한 소리였습니다. 9살, 7살, 5살 아이들은 "엄마, 너무 예쁜소리야," 하며 좋와했습니다. 그 순간 맘 속으로 성령님의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오늘가서 그들에게 기도할때 좋은 소식이 있을꺼란다" 그러더니, 새 소리가 딱, 정확히, 모든 새가 한번에 맞춘것 처럼 노래를 멈추는 것 이였습니다. 천상의 새 합창단 이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께서 좋은 일이 있을거란 싸인을 주신것 이였습니다.
한시간 반을 달려 아이들과 도착한 곳은 부촌이였습니다. 여성분은 얼굴이 하옇고 아파보였으며, 남편분은 그저 묵묵하였습니다.
제 남편 스티브를 통해 성령님께서는 그들이 들어야 하는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예언을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복음을 선포했다는 것 입니다). 성령님 께서는 그들의 맘을 찌르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고 저와 남편은 그분들을 위해 기도를 하며 성령의 불을 널기 시작했습니다. 그 부부는, 몸이 떨리며, 덥다고 덥다고 했습니다. 아내분이 성령춤을 추며 찬양했으며, 남편도 회개의 기도를 했습니다. 저희들 마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함껏 부어지며 그들을 위해 큰소리로 기도하며 함께 울며, 찬양했습니다. 그렇게 3시간을 보내고올때 불새래 책을 읽어 보라고 주고 왔습니다.
오늘, 병원을 갔다고 합니다. 의사가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고 하셨답니다! 암세포가 거의 없어졌다는 것 입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길어야 2년 사형 선고에서 거의 완치로 가고 있다는 것 이였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아무리 큰 병이, 우리에게 사형선고선포를 한다해도, 하나님께서 고치시면, 다 고쳐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분들을 위해 마지막 완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끝까지 이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름은, 남편은 조, 아내는 라헬 입니다. 정말 주님은 좋으십니다!
그리고 또 좋은 일이 있는데요, 몇달동안 교회 찬양팀이 되어 주님의 임제를 영광을 보일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찬양팀에게 저에게 합류하라고 하는것 입니다. 제가 시켜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주님께만 시켜달라고 기도한 것이 이루어 졌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너무 좋으십니다! 주님께 너무 감사하고, 주님의 교회와 이곳 모든 기도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2-01-17 12:16:45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