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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주님의 교회를 방문한 헨리의 간증입니다. 조회수 : 2867
  작성자 : Eddie 작성일 : 2011-08-21



말레지아에서 왔던 헨리가 간증글을 보내와서 올립니다.

오늘 우리 가족들이 교회에 모였습니다. 우리 죄를 회개한 후에 나와 글로리아는 성령의 불을 자녀들과 아내와 부모님께 전이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들 모두 성령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춤을 추기 시작한지 1시간 안에 4명의 자녀들이 손을 내리고 손바닥에 못이 박히는 체험을 했습니다.

그들 모두 그 고통으로 울었고 누나 글로리아는 하나님께 무슨 일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은 4명의 아이들이 더 이상 장난치지 못하도록 십자가에 못박히는 고통을 느끼기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아이들 모두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발과 손바닥에 고통을 느꼈고, 등에 채찍을 맞고 갈비뼈가 찍히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30분 정도 그것이 지속되었고 마침내 딸 아비가일, 나사렛, 그리고 라라미 리라는 예수님이 고통 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을 보고 소리질렀고 놀랍게도 예수님이 그것을 보도록  하셨습니다.   

갑자기 아이들은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소리쳤고 딸 나사렛은 천사 같은 분이 예수님을 옮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큰 딸 라라미 리라는 제단에서 소리쳤고 우리가 무엇을 보았는지 물었을 때 딸은 예수님이 매맞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얼굴은 매를 맞으셔서 알아볼 수가 없었고 주님이 딸에게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해라

딸은 로마 군인이 다른 군인에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 여인이 누구지?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가?” 군인들이 그녀를 밀었고, 내 딸은 그들을 막아서면서 말했습니다. “그녀를 해하지 마세요. 그녀를 해하지 마세요.” 4명의 딸들은 초록색 뿔이 달린 악한영이 라라미에게서 나온 후에 다시 들어가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비가일이 라라미에게 일어난 일을 말했을 때 나는 가족들에게 성령의 불을 세 번 외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악한영이 사라졌습니다. 셋째 딸 나사렛도 그 악한영이 라라미에게 다시 들어가려 하는 것을 보았는데 주님이 라라미를 둥근 빛으로 덮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말했습니다. “내 딸을 괴롭히지 말아라나의 조카 카멜리아는 왼쪽다리가 마비되자 소리를 질렀는데 그 애는 주님이 그랬던 것처럼 다리를 끌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한 시간 이상 지속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우리는 모두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딸 아비가일이 주님을 보았을 때 주님은 흰 옷을 입고 웃으셨습니다. 할렐루야!

김목사님과 주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 말레이지아의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목사님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신 일에 감사 드립니다. 내일도 우리는 성령춤을 출 것입니다. 매일 그러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주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성령의 불과 기도를 전이시켜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김목사님과 사모님 Gamsamida and saranghamida!

 

성령의 불! 성령의 불! 성령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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