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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드디어 사모하던 구정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할렐루야 조회수 : 1230
  작성자 : 누가 작성일 : 2011-02-05
작년 추석에 참석하려고 했지만 가지 못하고
드디어 이번 구정집회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책에서 보던 목사님 사모님 주은이따님 직접보니까 신기하고 감동이 막 밀려왔습니다.
이렇게 자유하고 기쁜 예배 처음드려봅니다. 실컨 웃고 울고 주님 찬양했습니다.

사실 책을 보면서 혼자 기도하다가 성령춤을 추기 시작했었는데요
와서 직접보고 함께 성령춤을 출떄 마음에 평안과 은혜가 밀려왔습니다.
같이갔던 사모도 조금씩 성령춤을 추게 되었고 치유도 받았습니다.

돌아와서 혼자 기도하면서 성령불 받기를 계속기도하고 있고요
또 성령춤도 추고 있습니다. 혼자 음악도 없이 하니까 좀 서먹서먹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성령춤을 추니까 너무 감사할뿐입니다.
수시로 주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님과 새벽에 홀로 기도하는 시간속에 영적 승리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너무 보고 싶고 영안도 열리고 싶고 그래서 마귀 떄려잡고
은사충만이 받아 불사역으로 쓰임받는 종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 주님이 주신 마음의 소원이기에
주실때까지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교회에 가기가 너무 어렵지만 혼자 기도하는 시간에
주님이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대전에서 부족한 주님의 종... 
건강하시고 주님의 교회 식구들.. 섬김과 식사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인내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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