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광장 > 은혜간증
  제  목 : 주님 감사합니다~!! 조회수 : 1512
  작성자 : Joshua 작성일 : 2011-01-05
주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짧지만 잠깐이나마 주님의 교회에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님의 교회에 정식 교인으로 등록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번에 주님의 교회에가서 느낀건 아~!! 너무 좋타~!! 에요~! 그리고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주님의 교회이구나~!! 느끼게 되었어요~! 처음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낮설지 않고 분위기도 좋고 마치 제가 예전에 주님의 교회 다녔던 사람이었던것 처럼 편안했어요~!! 물론 주님의 은혜이겠죠~!!

작년 24일날 교회 등록 후에 예배끝나고 간식시간에 김용두 목사님 뵈니까 너무 좋았어요~!! 너무나 보고싶었기에 더욱 좋았고 더욱 반가웠어요~!!  책속으로만 만나던 김용두 목사님을 직접보니 너무 친근하시고 너무 좋았어요~!! 너무 재미있으시고요~!! 특별한 상담은 안했어요~!! 막상 얼굴을 뵈니~! 보기만해도 좋더라고요~!! ㅎㅎ 물론 새로온 다른분들도 계셔서 그렇기도 했지만 그다지 뭔가 물어보거나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라 공연순서가 많이 있었어요~!! 청년부의 스킷드라마, 중고등부의 워쉽댄스, 그리고 김주은 자매와 이훈상 집사님의 꽁트?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이 있었어요~!  청년들의 스킷드라마는 너무 감동이었어요~!! 동영상 올라와있으니 소리 크게~! 켜시고 보시면 그 감동을 같이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ㅎㅎ 그리고 우리 이훈상 집사님의 바보 드러머 연기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바보연기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훈상 집사님~!  첫날은 크리스마스 행사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불사역을 하지않는다고 하셔서 불 못받겠구나 하고 아쉬웠는데~!

주님의 은혜로 불 사역을 받을 수 있었어요~!! 성령춤도 받았고요~!! 물론 손동작이 다양하지 않고 발도 움직여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손 많이라도 움직여 짐에 감사했어요~!! 불도 잘 안느껴졌고요~!! 근데 김용두 목사님이 불 주실때 전기도 같이 들어왔는지 손가락이 잠시 찌릿 했었죠~!! 그랬더니 김용두 목사님이 성령의 전기가 찌릿했다고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몇일 후 다시 갔을때 예상치 않게 오션아빠(오창규) 집사님을 보게 되었고~!! 재미있는 축사 장면을 보게 되었어요~!! 축사인지 몰르고 봤을땐 처음엔 웃기기도 하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축사하시는 거였어요~!! 오션아빠님한테 저도 축사좀 부탁해볼까 했는데 ㅎㅎ 다른분들 받느라고~! 받지 못하고 그냥 왔어요~!! ㅎㅎ 그때까지만해도 성령춤 출때 다리는 움직여지지 않았었어요~!!

암튼 저희 부모님이 주님의 교회가는걸 완전 싫어하셔서~! 제가 사실은 주님의 교회갈때 거짓말을 했어요~!! 물론 저의 잘못이죠~! 하지만 주님의 교회에 너무나도 가고 싶어서 부모님께 거짓말을 했어요~!! 거짓말 하면 안돼는거 알지만 주님의 교회 간다고 하면 마찰이 생길까하는 두려운? 생각에 그리고 못가게 막으실까봐 거짓말을 했어요;; 그래도 주님께선 저 같은 죄인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성령춤도 주시고~! 방언도 주셨어요~!

원래는 신년 축복 집회를 2틀정도 하고 집에 오려고 했으나 부모님이 어떻게 아셨느지 주님의 교회에 제가 간걸 아셨어요~!! 그리고 주님의 교회에 다 전화도 해보셨더라고요~!! 암튼 전화를 받으니 화를 내시고 여러 안좋은 소리를 하셨어요~!! 그래서 예정보다 좀 빨리 집에 들어오긴 했지만~!! 신년 축복 성회 하루의 기간동안 성령춤 동작도 더 많이 주시고~! 안움직이던 다리까지 움직여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했어요~!!

집에 갑자기 오게되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가서 너무 죄송했고요~! 암튼 주님의 교회에서 버스를 타고 서울역으로 오면서 제가 결심한게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아브라함 처럼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주님의 교회에 정착하는거요~!! 또 다른 하나는 제 안에 죄악을 뿌리 뽑는 것~! 거짓까지도~! 모두요~! 다음번엔 부모님이 화내시고 귓 방망이 때리셔도 주님의 교회에 간다고 이야기 하려고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은 제가 철저히 주님의 사람이 되고 철저히 변화받고 달라져서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주변 친구들 그리고 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 모두 주님께 전도하겠다고요~!! 꼭 제가 변화 받고 모두 주님의 교회로 데려가려고요~!!

우리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지만 주님 오시기 전에 꼭 변화받고 모두 전도해야겠어요~! ㅎㅎ 제가 주님의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시고~!! 제가 꼭 성령님의 능력으로 변화받고 달라질 수 있도록 기도 빡세게 부탁해요~!!

아~!!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영적인 감각이 완전히는 아니지만 조금 회복 되었어요~!! 성령의 불이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로요~!! 저의 영적인 감각이 완전 회복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나중에 주님의 교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예수님께서 찾으시는 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주님의 교회로 꼭 갈 수 있도록 같이 기도 많이 해주세요~!!

 "

전체댓글 0

댓글 쓰기0/200
입력
  이전글 : 할렐루야
  다음글 : 말씀앞에 부끄러움을 내려놓는다 (모모모 교회 성도님의 간증)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