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설교 요약 "주님께서 칭찬하는 사람들" (2009년6월21일 주일예배) | 조회수 : 1702 |
작성자 : cham | 작성일 : 2009-08-08 |
데살로니가 전서 1장 1절~8절
의심이 많은 사람은 장애물을 먼저 보기 때문에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반면 믿음이 좋은 사람은 장애물보다는 장애물 너머에 있는 하나님 능력을 바라본다.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졌어도 믿음의 역사가 안 나타나고, 다른 사람을 폄하하고 비판하는 등 좋지 않은
영향력만 나타낸다면 정말 비참한 일일 것이다.
신앙생활은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앵글을 맞추듯 내가 직접 믿음을 추구하며 주님을 만나기 위해 사모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목회자들이 할 일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님의 능력을 체험하도록 그 길을 터주는 것이다.
바울의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한 것은 “역사하는 믿음, 소망의 인내, 사랑의 수고” 에 관해서였다.
내 믿음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없으면 가짜일 확률이 높다.
성도는 영적으로, 환경적으로, 내적으로 모든 방면에서 변화가 있어야 한다.
또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 날을 소망함으로 인내해야 한다.
그리고 사랑에는 반드시 수고가 있어야 한다.
한 사람이 구원받고 변화되기까지 헌신해야 한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새 생명을 얻는 기쁨이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들이 어떤 상태인지 알리기 위해, 호세아라는 선지자를 보내셨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가 도덕적으로 용서할 수 없는 여인 고멜과 결혼하도록 하셨다.
고멜이 자녀를 낳고 바람나서 나가면 다시 데려오고, 또 나가면 또 데리고 오도록 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하나님의 뜻, 감정, 생각을 그가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해서 보이도록 하신 것이다.
평탄한 환경에서는 절대 하나님의 백성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환난, 핍박, 고난 속에서 피어났다.
사람과 하나님께 칭찬받고 인정받는 교회였으며,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다.
성도들은 환난 중에 기뻐해야 하며, 성도들을 통해 믿음의 역사가 많이 나타나야 한다.
고난을 통해 받는 연단은 정금보다 귀하다.
고난 없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온실 속의 화초와 같이 연약하다.
주여, 내가 돌아서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자주 서로에게 하도록 권하시는 인사로 마무리
~> “본인이 잘생기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사형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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