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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주일설교 설교 요약 2023.1.15 조회수 : 15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3-01-21


<본문> 로마서 9장 17 - 18절, 고린도후서 10장 3 - 6절, 요한계시록 11장 1 - 8절
<제목> 앞으로 닥칠 한판승부


이런 시대에 주님은 마지막 주자들에게 특권을 주실 것인데, 이것이 우리가 될지 아니면 우리 다음 세대가 될지 모르지만 준비하고 준비시켜야만 한다. 우리의 모든 소망은 예수님의 재림에 맞춰져 있다. 그리고 그 전에 두 증인의 시대가 올 것인데 지금까지 받은 능력들은 아무것도 아닐 만큼 대단한 능력이 나타나게 되고, 그 시점은 사람들이 편안하다 안전하다고 할 때가 될 것이다. 마치 임산부에게 갑자기 출산의 고통이 찾아오는 것처럼 홀연히 찾아온다. 그 전에 성령의 불로 기도하여 시대를 분별하고 영적인 한판승부를 준비해야 한다.

이런 날이 실제로 올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사명을 감당할 충분한 시간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에 걸려 죽을 뻔도 하고 인도네시아에서 테러를 당할 뻔도 하면서 선교를 다녔지만 신기하게도 어딜 가나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을 한다. 하나님은 정말 빈틈이 없으신 분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쓰신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팡이를 내밀라면 내밀고 공중에 티끌을 뿌리라면 뿌리는 것처럼 백 퍼센트 순종해야 한다. 하지만 모세도 처음부터 순종이 가능했었던 것은 아니다. 지도자가 되어 이스라엘을 도우려고 했을 때 하나님이 쓰시지 않았기 때문에 나이 들어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거부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역사하실 때 이루어지는 법이다. 자꾸 부딪히는 일이 생긴다면 신앙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다시 생각해보아야 한다. 주님은 우리가 양보하는 거 져주는 거 다 보고 계신다. 무슨 일이든 다툴 생각 하지 말고 내 주장할 생각을 하지 말자. 그러면 나중에 다 덕이 되고 복이 되어 돌아온다.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apple="" color="" emoji",="" "segoe="" ui="" notocoloremoji,="" symbol",="" "android="" emojisymbols;="" font-size:="" 14px;="" white-space:="" pre-wrap;"="">두 증인은 두 명이 아니라 천 명도 될 수 있고 만 명도 될 수 있다. 성전에서 기도의 제단을 쌓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전쟁도 아니고 질병도 아니다. 내 영혼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 세상은 문화, 성적인 타락, 전쟁 이런 쪽으로 가지만 우리는 영성으로 나아가야 한다. 마지막 시대에 두 증인의 특권을 받고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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