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이 아파요 |
조회수 : 1099 |
작성자 : 오직영광 |
작성일 : 2015-01-16 |
예전에 666에 대해 질문한적이 있었는데요 마음이 아프고 쓸쓸하네요 나는 담임목사님과 김용두 목사님 해석이 맞다고 생각하고 존경하는데 내가 잘못알고 있고 전도사라는 분까지모시고와서 나의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하네요 느낌대로 예상했던대로결국 인연맺었던 분은서로 서먹한 사이게 되고 연락도 소연하고 어색하네요 가슴이 답답하네요 말씀해석이 정말 중요한것을 알기에 더 안타깝고요 많은 교회 목사님들의 해석이 다르니 좀 황당하고 화도 나내요 기도부탁 드려도 될까요? 저만 이런 경험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