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3 수험생입니다 |
조회수 : 913 |
작성자 : 봄봄 |
작성일 : 2014-04-24 |
지금까지 하나님를 제대로 믿지않으며 살았습니다. 교회는 다녔지만 그냥 주일이니까 가야하는 의무감으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3학년이되서 제자신이 너무 힘드니까 지금까지 한번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아본 적 없는 제가 매일 울부짖고 기도하고있습니다. 수험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그런데 기도를 해도 자꾸만 넘어집니다. 안좋은생각이 들어요. 왜 지금까지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는지, 후회가 너무저를 힘들게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오르지 않으면 어떡하나, 수능때 떨어서 시험을 망치면 어떡하나, 내가 정말 잘할수있을까... 안좋은 생각을 들지않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는데도 너무 무섭습니다. 수험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같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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