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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주여~! 저 좀 살려 주세요! 주의뜻이 승리하소서! 조회수 : 1191
  작성자 : 휴거 작성일 : 2012-03-02
대형교회 지성전에서 중고등부교사(49세)로 봉사하다가 억울하게 하차했어요.
이유:전도사에게 책 선물했는데("자아가 죽을때,빛과어둠의 영적전쟁) 책을 훑어보더니 "구원이 뭐냐"며 취조하듯질문하길래 전도사님은요?하고 반문했어요.
"전도사는 "한번 구원은 영원한구원이다" 저는"구원은 천국가는날까지 이루어가야한다"
전도사 왈 "학생들에게 그사실을 가르칠것이냐?"
난 "주의뜻대로 가르칠거라고 단호하게 말씀드렸음".
전도사는" 이사실을 위에다 알리고 내가 주의종으로서 막으면 어떻게 할거냐?" 
저는 "질서의하나님이시니 주의종 뜻대로 해야죠!" 그래서 하차했음.
전도사왈, 목사님께  큰빛교회가 다원주의 사상으로 이단이니 제가 위험한 인물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안된다고 했음.
목사왈, 전도사에게 권한을 줬으니 알아서 처리하라했음.(참고: 교회 부흥을 위해 돈으로 숫자 채우기에 급급함. 이유: 기록에의한 실적이니 진급에 관계됨.큰 성전으로감)
목사,부목사,또다른 전도사들의 시선들이 무섭네요~.
장로님과 권사님도 제편이지만 한마디말도 못해요. 저들이 곧가니깐 기다리래요!
주여!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주의종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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