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감사합니다 |
조회수 : 886 |
작성자 : 랄라랄랄라 |
작성일 : 2012-02-03 |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중앙교회에서 너무 갈급해서 찾아갔던 이수민 자매라고 합니다.
김목사님께서 성령의 불 전이 해주실때 악한 영이 많이 드러나서 여러 사역자분들이 도움을 받았던 자매인데 기억을 하실런지요.
계속 감사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게을러서요 죄송합니다.
그때 주님의교회 성도분들께서 이딸을 불쌍히 여겨달라며 기도 많이 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안수해주시고 신경많이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타교인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많은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도움을 준 주님의교회를 되게 가고 싶었는데, 결국은 가지 못하게 되어서 아쉽지만
가장 바라는 것은
꼭 천국에서 꼬옥 꼭 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의 교회 성도분들 힘내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않고 섬기시는 그 마음이 하나님께 온전히 올라갈것이라 믿습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
정말 알지도 못한 자매를 계속해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만남을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그곳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섬김의 기쁨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만줄일게요 ^ ^
안녕히계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정말 사랑합니다♥♥♥
이수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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