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수님이 보내서 왔습니다 - 구체화된 기도 써포트 부탁 |
조회수 : 1060 |
작성자 : johnahnse |
작성일 : 2010-08-22 |
주님의 교회 싸이트를 찾고 한국에도 이런 싸이트 교회도 있구나 하고 많은 정보를 전하려 노력도 했고 앞으로 무슨일을 하며 예수님을 기다리나 싸인도 찾으려 했지요. 주님의 교회 사역에 동참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느껴지는 싸인들이 그건 아니라고 확신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수님과 저의 일대일 관계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서는 참견하려는 나쁜 영의 방해에 시간 에너지를 써서는 안돼고 지금은 전도 봉사 보다는 선택받은자들에게 선택받았음을 알리는 도구로 쓰여지기를 사모해 온것을 구체화 하는게 주님께서 더 기뻐하실 것이라 여겨집니다.
한국에 와서 미군 공병단에서 도면을 검토하는일을 했지요. 몇년후 지어지지도 못할 대형구조물들을 검토하면서 보람을 찾을 수도 없었고 마음은 온통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기술과 탈랜트가 많이 아까워 다음 세상에서도 이 힘들게 가지게된 경험과 기술을 쓸 수 있는가에 조바심도 났지요. 목구멍이 포도청 이라고 해외 현장일도 가고 했지만 예전처럼 일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던 중에 떠오른게 재난 현장 지휘 전문 건축구조기술사 입니다. 붕괴 부분적 붕괴 또는 흔들려 붕괴위험이 있는 건물안이나 주변에서 인명구조를 할려면 위험율이나 최소한의 임시지지물을 신속히 설치하며 즉각적으로 판단 조치할 수 있는 저 같은 전문적 BACKGROUND 가 있어야 하거든요. 영어로는 EMERGENCY RESPONSE STRUCTURAL SPECIALIST 라고 하지요.
이력서를 이런 포지션을 포커스하여 다시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가능성이 없고 유럽보다는 미국으로 돌아가야 할 가능성이 크겠지요. 현장 재난구조 단기로 래도 훈련이 필요할것 이구요. 아마도 유엔쪽이나 소방서 기관들에 지원해야겠지요. 이쪽으로 직접적인경력이 없어 제게 지금처럼 맘만 먹으면 쉽게 구하는 설계쪽 직장은 아닙니다.
여태까지 주저했던건 재난이 많아지기전 들려 올라갈 것같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요즘에 드는 생각이 만약 그전에 들려 올라가도 열심히 배워서 가르쳐 놓으면 그래도 보람있는일 아닌가 하는.. 내가 보람을 느끼며 기쁘게 할 수있는일이 그밖에 없기도 하구요. 이전에 가도 좋고 제 기술과 탈렌트를 써서 무너진 건축물 밑에 안에 고난받는 선택된 자들에게 예수님의 메세지를 전하다 가도 좋고 사실 어쨌든 축복이지요. 아뭏든 남은동안 어떤 형태로든 예수님사역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약 30일간 이것을 놓구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주님의 교회에 와서 할려구 길건너 방도 잡아 놓았습니다. 꼭 예배당에 가서 기도해야 되는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두려운건 로맨틱 같은분의 간섭입니다. 주님과 일대일의 교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렇게 저렇게 해 달라고 기도 하면 오히려 장해가 될 것 입니다. 로맨틱님은 그저 관심을 접어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솔직히 그동안에도 얼마나 많이 장해가 됐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제 글들을 읽고 관심 가져 주신분들께 기도 써포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안창민 드림
John The Blessed
P.S. 그리고 저와 함께 움직이며 서로 이해 격려해줄 수 있는 배우자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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