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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긴급)강원모 형제님을 위하여 강력히 기도해 주세요.. 조회수 : 1176
  작성자 : 오션아빠 작성일 : 2010-06-09
다시한번 강원모 형제님을 위해 간절히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산본식구들과 함께 치유를 위해 한달이 넘도록  강원모 성도님을 방문해 왔습니다.
강원모 형제님은 강현자 사모님의 친오빠인데..
오랜동안 복음을 거부하다가 최근 암이 심하게 전이되고 말기의 위험한 상태에서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원모 성도님을 뵈었을때에도 무척 말라있고 복수가 차있고..병원에서는 한두달정도 남았다고 하는 상태였습니다.
병세가 너무 깊어 보이는 가운데 치유를 위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치유기도중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구름위에 서계신 것을 보기도 했고, 여러가지 영적인 체험을 하면서 주님을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병을 주는 원인인 악한 영들에 대해서도 알려드리고 회개의 중요성과 주님을 찾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전해 왔습니다...교회에 꼭 출석할것과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영, 혼, 육의 치유가 될 수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초반에 매일 사역을 할때엔 몸이 많이 좋아졌지만.. 몸이 좋아지면 자의로 퇴원하여 경기도 화성에 있는 집에서 머물면서 치료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화성집에 가서 계시는 동안 산본팀이 각자의 사정상 성도님의 집으로 찾아가서 지속적으로 사역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역의 공백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몇 일 후에 다시 건강이 악화되어 병원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병원에 계시면 저희 사역팀과 가까운 거리여서 오며가며 들리면서 사역을 할 수 있지만 집에 계실때는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벌써 몇 주 째 병원에 잠깐 있다가 집에 머물다를 반복하면서 사역을 제대로 받지 못했을뿐 아니라..초신자인 관계로 집에 혼자계실때 신앙생활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더욱 심각한 상태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는 약간씩 받아들이고 있지만  몸이 아프고 고달파지면(암 말기여서 고통이 극심합니다..) 기도도 찬양도 완전히 잊어버릴 정도로 초보적 신앙상태입니다.
저희 사역팀이 악한 영들이 들어날 때마다 계속 내쫓고 치유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저희가 없을때에는 성도님으로서는 믿음이 약하여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는 형편에 있습니다.

조금만 일찍 주님을 영접했더라면 몸이 조금 아프더라도 참으면서 시간적 여유를 갖고 믿음을 가질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약간만 몸이 더 나빠져도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살얼음판과 같은 상황입니다.

아!!!! 여려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러번 교회에 와 계시면서 예배에 참여하고 불사역을 받기를 부드럽게 권유도 해드렸지만...
성도님의 성격상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받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거부를 해왔습니다.

지금은 병원에 와 계시지만 상태는 여전히 같습니다.
불사역을 할때만 좋아지고 불사역이 없으면 다시 고통속으로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24시간 붙어서 불사역을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난 상태입니다.
주님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도움을 요청해주세요..

여러분의 강력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1. 강원모 성도님에게 강한 믿음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2. 병의 근원인 죄에 대해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주님께서 친히 고쳐주셔서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당장 급한 기도는..

4. 복수가 다리까지 차있고 황달도 있는상태여서 몸의 거동이 힘듭니다.
  복수를 제거하여 주시고 황달도 사라지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5. 몸안에 장기들이 거의 망가져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들이 회복되어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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