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대만에서 책과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집회에 참삭하고자 오셨습니다.
어린 아이까지 함께 오셨네요,
한분은 작년에 오시기도 하셨습니다.
오신 분중에는 규모있는 신문사 기자분도 오셔서, 목사님과 인터뷰 예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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