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중국에서 오신 비키라는 자매인데 이번이 6번째 왔고, 드디어 결혼을 하고 신랑과
함께 왔습니다. 축하합니다.`!!!
(사진에서 오른쪽-비키, 신랑입니다, 맨왼쪽은 영어통역- 크리스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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