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홍콩에서 책을 읽고 오셨습니다.
두분은 서너차례 오셨던 분이세요.
한분은 교회에 상처를 받은 일로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오셨으나, 진정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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