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중국에서 따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아는 선교사님께로 주님의교회에 대해서 듣는 순간 오지 안으면 안되는 뜨거운 열정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따님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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