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일본에서 오셨고, 지난 유럽집회에 참석했던 자매입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왔으며, 아직 세례를 받지 못하셔서 급히 세례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날 하셨던 신앙고백처럼 기쁜 신앙생활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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