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5월 5일 어린이날 인천가좌여중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체육대회를 1시간을 했는지 2시간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김용두 목사님께서 축구하는 동안 여성들은 열심히 응원을 하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청년부나 중.고등부에서 응원단장을 하여 예수님팀과 성령님팀에서
열심히 경쟁적으로 찬양하며 율동하며 응원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응원단장이나 응원도구가 없어서 나이먹은 우리들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마냥
지루하고 따분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더러는 끼리끼리 모여 사진을 찍거나, 더러는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낮잠을 자고,더러는 끼리끼리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더러는 앉아서 꾸벅꾸벅 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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