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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3월, 미국-아틀란타 집회 조회수 : 144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9-03-31





여기 홈페이지-강단-목사님 메세지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목사님 메세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

한국 주님의 교회의 현실과 그 답답함,은 내가 스트레스를 받기에 충분하다.마음을 다잡고 추스려 기도하려 해도 잘 되지 않는 것은 내가 한낱 죄인이며 더욱 연약하기에 그렇다. 새벽5시쯤 성경보고 기도하는데, 고질병인 코피가 쏟아졌다. 2년전 병원에가서 코속, 혈관을 레이저로 지졌는데 또 과로하니 터졌다.

이후, 오후 4시가 넘도록 수시로 터지고 지혈이 안되었다.그러는 와중에 소파에 잠깐 누웠고 그 때, 환상이 열어져 자세히 보게 되었다.

사모님과 내가 어느 한적한 길을 가는데, 물이 흐르는 개울 속에 작은 웅덩이가 있었다. 누군가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말씀이 들렸다. 웅덩이에 손을 내밀어 잡히는 것을 잡아라!!!,,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다. 손을 빼니 다시 음성이 들린다.

''직접 그 웅덩이 속으로 들어가거라!'',,, 아주 작은 웅덩이 속에 난 수영하면서 들어갔고, 사모님은 바깥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 안에는 아주 작은 소라와 고동이 있었으며, 주님께서 잡으라고 하셨다.아주 작은 소라를 한개 잡으니 금방 자라고 두개가 되었으며, 그것이 배가 되고 크기도 잡을 때마다 커졌고, 나중에는, 그 한 개가 팔뚝보다 더 커졌다. 새끼치고 또 치고 순식간에 커지고 많았으며, 사모님이 작은 바구니 두개를 가져왔고, 그 안에 수천, 수만개가 되는 소라를 잡아다 넣었다.

그리고, 그 소라들에게서 홀리화이어 사역자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다. 이후 주님께서는 흰 옷을 입고 직접 나타나셨으며, 소라와 고동의 알을 쏟아 부으셨다. 난 그 알까지 잡으려고 했는데, 주님께서는 좁은 웅덩이에 더는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다.

주님께서는, 이 안에서는(웅덩이) 시험과 환난과 고난과 연단이 이뤄지는 곳이다,,!!! 그리고 이 곳은 성장하는 곳이니라,,!!! 이 곳에서 좁은 길, 좁은 문으로 통과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여기는 성령의 불의 종들을 단련하고 훈련하는 곳이니라,,!!! 그리고마지막 능력으로 부흥이 일어나는 곳이니라,,!!! 끝까지 사명을 잘 감당하고 견디거라!!! 많이 사랑한다! 라고 하셨다.

여기 홈페이지-강단-목사님 메세지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목사님 메세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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