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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아프리카-우간다 집회(운동회) 조회수 : 39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11-25





***아프리카 우간다 페스티발 컨퍼런스***
''''' 축제와 기쁨,주님과 함께하는 운동회'''''
우리가 오는 날에 맞춰 카니쿠와 고아원과 학교에서는 운동회와 함께 다양한 축제가 벌어졌다.

미리 보낸 물질로 인하여 철저한 준비로 우리팀을 맞았다. 군악대를 연상케하는 흰 제복의 청소년 밴드팀,내 이름이 들어간 노란 셔츠팀,사모님의 이름이 들어간 빨간셔츠팀,사무엘 르완다사 목사 이름이 들어간 파란색팀 등등,,,,

그런데 내 이름이 들어간 노란색 팀은 순전히 주최측의 고의적인 실수로 주로 어린 꼬마들이 많이 들어 있었고 달리기나 게임때마다 늘 꼴찌를 했다. 난 보다 못해 달려나가 반칙을 하니 모두들 배를 쥐고 웃는다.운동회의 하일라이트는 달리기다.

급작스런 제안으로 각 나라를 대표하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성도들 포함 달리기를 하게 되었다. 벨기에 팀 죠시사모와 데보라, 미국의 박사모님, 우간다의 마가렛, 한국의 유명한 인간들, 강현자 사모와 그 아이들(그본영집사님, 류현지자매)


출발신호와 함께 모두들 잘 달리는데 우리 강현자는 열정이 과해 짧은 다리가 풀에 걸려 멋지게 쭈~욱 슬라이딩 다이빙을 했다ㆍ'''애~~고? ''이 마누라야,,,!!! 다리좀 길게 해서 태어나지,,,???그 짧은 숏다리로 무슨 달리기를 한다고,,,,누굴 원망하랴,,,??? 구본영집사는 특유의 숏다리로 모든 국가를 평정했다. 다음은 남자 목사님들 차례다,,,!!!


아~우,,,??? 이것도 달리기라고 몇번씩 먼저뛰려고 다시를 거듭하다가 출발이 늦은 내가 숏다리로 모두를 평정했다.다들 기절할 정도로 비명을 지르고 즐거운 운동회를 마쳤다. 이후에는 즐거운 점심시간, 소를 잡아 맛있는 쇠고기탕이 준비되어 모두 먹는 잔치가 벌어졌다.

쌀과 고기 그리고 땡볕운동장 즉석에서 먹는 오렌지 환타맛과 준비해간 과자,젤리와 캔디는 모든 것을 풍성케하고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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