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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인도집회- 조회수 : 176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1-11







*****''2018,1월,인도로 가는 길''******
벌써,새해가 시작되고 주님의 교회에서 가장 큰 집회인 신년 예언성회가 시작과 함께 눈 깜짝할 사이 끝이 났다.
난 생전 처음 심한 독감에 걸려 보았다.이젠 독감 걸린 사람들을 절대 비웃지 않으리라고 다짐 할 만큼 고생을 했다.그리고 그 후유증은 이 곳 인도에 와서도 여전히 진행중이며 사투를 벌이고 있다.여기 오기전, 교회이전 장소를 놓고 잠깐 보았던 부동산에서는 전화가 빗발치고 언제 계약할 거냐고 자꾸만 문의가 온다.

인도집회가 끝나면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려나???,,,주님으로 부터 여전히 응답이 오도록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이다.
이번 인도집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성도들의 질병과 목회자가정,그리고 개인적인 크고 작은 시험들이 물밀듯 쏟아져 닥쳐왔다.언제나 주님의 힘과 은혜로 힘들게 하나씩 극복하고 전진하고 있다.나를 전염성 강한 독감이라 진단했던 의사의 간곡한 외출 금지 경고에도 난 어디든지 주님께서 이끄시는 한, 갈 수밖에 없고 언제든 땅 끝으로 갈 준비가 되어 있다.난, 언제나 어디를 가든 항상 사탄의 공격과 어떤 종류를 알 수 없는 시험의 중심에 서 있다.


*******인도의 새로운 환상!!!******
인천에서 출발하여 낮12시 출발하여 밤늦은 시간에 뉴 델리에 도착했고 오는 내내 좌석에 쓰러져 집회 강행군으로 독감과 부족한 잠을 보충했고 잠만 자고 왔다.다시 델리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비샤카파트남으로 왔다.우리팀의 누구는 모두 굶다 시피했다.난 여전히 기관지염과 목,콧물 막힘,목소리,발열,두통,기침,가래등 호흡곤란까지 이어지고 가는데 마다 쓰러졌다. 비쟈카파트남에 도착하자 마자 난 쓰러졌고 조사모님과 신집사님의 구수한 된장찌개 특별메뉴로 그동안 먹지 못한 비애를 말끔히 씻었다.먹고 난 후,또 다시 피곤이 몰려 왔고 난 자리에 쓰러져 깊은 꿈을 꾸었다.

주님께서는 나를 데리고 어떤 사무실로 이끄셨는데 ''이 놈들은 작년에 너희들에게 당하고 난 뒤,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했으니,김목사는 두려워 하지 말고 잘 싸우거라!,,, 아?~마귀도 요렇게 변신을 하는 구나??,,,이곳은 무시무시한 얼굴들을 하고 있는 조폭들의 모임이었다.그 곳에는 특별 비상으로 소집되어 있는 깡패들의 소굴인데 이번에 자기들의 영역에 한국에서 누군가 쳐들어 온다고 작전을 짜고 있는데 주님께서는 아예 나를 데리고 그 곳에 데려다 놓으시고 사라지셨다.그 놈들과 나는 서로 지지 않으려고 강력한 눈초리로 쏘아 보는데 살기가 장난이 아니다.내 평생에 그렇게 지독한 얼굴과 광대뼈가 튀어 나온 모습을 한 조폭들의 엄청난 단체들은 처음 본다.그들의 가슴에는 야한 그림들과 음란한 동작들,그리고 온갖 종교와 우상들의 그림들이 훈장처럼 즐비하게 붙어 있다.그 놈들은 철저하게 자기들이 맡은 지역으로 세분화 되어 있다.

그 놈들이 나에게 말을 다 건다,야!너,왜 또 왔어?왜 자꾸만 오는 거야!죽고 싶어 환장했냐?,,,,온 갖 갖은 욕을 다했고 나도 몇마디 맞대응 했지만 곧 자제했다.깡패들의 집단을 어떻게 무슨 수로 욕으로 이기나????,,,
목요일 부터는 다시 강행군이다.인도전역에서 목회자들이 200명 이상이 모여 오전 집회를 하고 밤에는 성도들을 상대로 인도하고 금요일에는 세번이나 집회가 잡혀 있다.아마도 정신 없을 정도로 포화상태가 될 것 같은데 몸은 아직도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이 곳에 오니 수레카 여사와 라비목사와성도들 포함,30여명이 우리 팀들과 부부가 나온 현수막과꽃다발을 준비하여 큰 소리로 비명을 질러 격한 환영으로 마중해주고 작년에 우리가 후원한 돈으로 갤로퍼 스타일의 자동차를 몰고와 시승과 함께 극한 환영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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