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필리핀 집회~! | 조회수 : 1546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01-24 |
***2016,필리핀 컨퍼런스 첫 날!!!****
모든 시험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고 세상에 인간이 존재하는 한 언제나 시험이 있다 그리고 시험이 없는 신앙생활은 있을 수 없다
주님의교회가 이 땅에 있는 한 영적전쟁과 함께 하나님의 영적 전쟁 시나리오는 항상 예수 그리 스도께서 주인공 이시고 우리는 그의 군사이며, 올해도 전혀 예기치 못했던 필리핀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인도 우간다 호주등등 여러지역이 물망에 올랐으나 주님께서는 필리핀을 정하셨다
필리핀 숙소에 여장을 풀었으나 언제나 내가 사탄의 목표인것 같고 이번에도 합법적으로 걸려들었다 하루에 방을 세번씩 바꾸고 또 바꿔도 하수구가 고장나고 심지어 마귀는 바퀴벌 레까지 이용했다 내가 잠깐 없는 사이 사모님이 잠들자 바퀴벌레가 나와서 사모님 목을 물었고 벌레하면 기절하는 사모님이 소리를 꽥!! 지르자 나의 베개사이로 들어갔고 침대 밑으로 숨어버렸다
늦은 시간 내가 누워 잠자기 시작하자 그 놈 바퀴벌레가 기어나와 나의 목과 가슴으로 기어다니며 예민한 부분을 무는 바람에 나역시 깜짝놀랐고 열받아 불을켜고 그 놈을 기어코 잡았다 사모님 왈, 역시 물려봐야 정신차린다니까???이 곳에 오기 전에 홍은희 전도사와 이훈상집사가 우리팀 먹을것을 많이 준비했다길래 안심했는데 도착한지 하루 이틀도 채 안된는데 벌써 먹을것이 다 떨어져가고 밥도 없다고 하니???? 내 이사람들을 그냥?? 요절을 내고 말리라! 어이그, 왜 그렇게 배는 고픈지???
*****첫 날******
필리핀 오게된 동기와 기도에 대한 메세지를 선포하는데,앞서 주최측에서 여러 순서를많이 갖는 바람에 오후5시30분쯤 겨우 강단에 섰다
집회 사용시간은 오후2시부터 밤7시까지인데 시간이 촉박했다 난 대학교의 입학 신입생들에게 하는 오리엔테이션 하는 것처럼 영적메세지를 잠깐씩 선포했다 입추의 여지도 없이 꽉차있는 인원들, 대략 200명정도 사람들과 함께 했는데 난, 살살 꼬셔서 잠깐동안만 기도하자고 해놓고 1시간을 뜨겁게 기도를 인도했다
그 와중에 8살먹은 한 꼬마가 영안이 열어졌는데 주님께서 두팔을 벌리시며 다가 오시더니 어유?? 어서 오너라!! 내가 너를 축복한다 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우리팀의 기범이 청년도 갑자기 기도중에 주님께서 골고다 언덕에 십자가 지고 가시는 것을 보았다고 간증했다 어디를 가나 기도의 연약함이 문제인데 해결책은 언제나 부르짖는 기도로 뚫어버리면 문제는 그 즉석에서 해결된다 오늘은 시간관계상 불사역은 어려워졌다 이곳의 호세목사는 우리팀을 위해 물이라든지 먹는 것도 제대로 신경 써주지도 않고 우리가 배가 고파 못견디고 말할 때까지 그제서야 하는척 한다 우리팀 모두 얼굴들을 보니 제대로 못먹어서 휑했다 나 역시 저녁7시까지 설교하고 나니 배가 너무너무 고팠다 난 사모님과 우리팀에게 아이고 배고파라! 오늘 같은 날은 삼겹살이 딱인데???삼겹살 먹고 싶다! 아이고 주님, 배고파 부요!!! 어쩔거요???,,,,,푸념섞인 소리를 했는데 주님께서 즉석에서 들으셨나보다
저녁때 어떤 자매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우리 팀들을 위하여 저녁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여락이 왔다 우리팀은 모두 따라 갔는데 도착해보니 한국식당, 돈데이! 라는 삼겹살집으로 인도 하는게 아닌가??그리고 그 삼겹살집은 삼겸살 뿐만 아니라 차돌백이까지 무한정 공짜라니?????우째? 이런일이??오~~주님!!!땡큐!!땡큐!!!땡큐!!!♡♡♡
나는 내 입으로 말해 놓고도 응답이 너무 빨라서 깜짝놀랬고 우리팀 모두 우~와??목사님!! 즉석에서 예언이 이루어졌네요!! 우와? 신기하다!! 역시 목사님이
선포하시니까 다 이루어지네요!! 하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할렐루야!! 호세목사의 교회가 어렵다 보니 우리의 입장에서는 푸대접 받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주님께서는 모두 다 예비해두시고 준비해 주셨다 사실은 호세목사에게 집회 전날
교육을 여러가지로 자세하게 시켰다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환경이나 형편만 따지거나 머리굴리지 말고 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하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선포해라
그러면 주님께서 역사하신다 미국의 주님의 교회들을 예로 들면서 믿음을 불어 넣었다 엘에이 주님의교회, 샌프란시스코 주님의교회, 아틀란타 조지아 주님의교회 등등,,,, 어찌되었든
우리팀 다들 모두 배가고파 난리가 났는데 불판의 삼겹살과 차돌백이를 보자 눈들이 왕창 뒤집혔다 거기에다 마늘,된장,상추,깻잎,기름장,김치까지,,,,,으~~와?
""주님!!!???저~~엉~~말로, 멋쪄 불구만요~~잉!!,,,,,,♡♡♡무한 리필♡♡♡
식사를 대접한 자매는 이곳에서 5시간~7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바기오 지역에서 왔는데 불세례책을 다 읽었고 영어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약혼자가 있는 착하고 예쁜 죽은깨가 있는 점박이처녀였다
둘째날 그 자매는 식사대접 기념으로 쌤플로 모두가 보는 앞에 나와서 맨처음 불세례를 받았고 뒤로 벌러덩 쓰러졌고 귀신의 정체가 드러났으며 강력한 축사와 함께 성령님의 임재속에 들어 갔다 첫 날인 오늘은 주님께서는 환상으로 찬양하는 성도들에게는 면류관을 씌워 주신 모습과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영적전쟁하는 성령의 검을 주셨으며 기도가 상달하는 모습과 함께 계시록8장에 있는 모습 뇌성 번개 지진 같은 응답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둘째 날은 놀라운 불세례의 밤이 준비되고 있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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