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비안해의 여러 섬나라들 중 첫 집회로 바하마 집회가 2013년 7월 18(목)~21(주일)에 걸쳐 열리게 되었다. 바하마는 700개의 섬들로 구성된 제도, 캐리비안 나라들 중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주님들은 대부분 흑인들인데 친절하고 안전한 편이며, 바다 물 색깔이 초록과 청록색, 심지어는 투명한 색까지 있어 마치 수채화 물감을 풀어놓은 듯 한폭의 그림 같은 섬들이 있는 나라이다.
2012년 가을 LA 미주 주님의교회 집회에 참석했던 수지 집사님이 이곳 바하마에 이번 부흥회에 맞추어서 홀리 화이어 기도 센터를 개원하게 되었다. 바하마의 주요 섬들 중에 기도 센터가 있는 곳은 프리포트(Freeport), 인구 총 5만의 섬이며, 바하마 나라 전체 인구는 30만이다.
이번 집회는 목사님들이 소문을 듣고 많이 참석하시어서 참석 후 지교회에서의 더 큰 영향력이 기대되는 바이다. 캐리비안 나라들에 성령의 불이 기도 센터를 통하여 번져나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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