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우간다 집회.
이번 집회는 구제와 집회를 동시에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고아원과 그 지역 주민들에게 배고픔을 잊게하였으며
영적 배고픔도 채워 주는 집회였습니다.
강력한 사역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고, 치유와 주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던지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역중에 눈이 열려 악한 영들의 존재를 보기도 하였습니다.
아비규환의현장에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사역팀과 함께 성령의 불을 전하며, 이슬람권 사람들에게도 충격과 동시에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는 집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