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6월 미국집회 첫 일정으로 열린 덴버 컨퍼런스입니다.
교회이름부터 "성령의불(The Blazing Holy Fire Church)"이니까 미국 콜로라도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첫날 도착부터 크리스틴 콜맨 목사님이 호텔 숙소에서 웰컴을 해주셨고,
집회 첫날 부터 줄곧 약 150여명의 백인, 흑인, 한인, 히스파닉, 아시안계 등 다양한 사람들이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인종의 차별이 없이 복음 듣기와 성령의 역사 체험에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저녁 7시부터 시작하면 밤 12시를 넘겨 잠시 휴식하면서 간식을 먹고, 그리고는 성령의 불 사역과 성령춤 시간을 가졌습니다. 놀라운 것은 은혜를 체험하니까 이곳 미국인들도 집에 가지를 않고 끝까지 남아서 주님이 주시는 특별한 은혜 체험을 사모했습니다. 첫날에도 새벽3시반까지 집에 안 가더니... 주일 마지막날 밤 집회는 월 아침 6시까지...우와 역시 열정과 사모함..."미국의 부흥을 기대합니다."
사진1) 교회에 참석한 회중들 모습과 김용두 목사님과 통역자 승윤(미국서 공부중인 정집사님 아들)
사진2) 성령춤
(글: 미주주님의교회 조목사 / 저는 집회 첫날까지 목사님 일행을 안내하고 캘리포니아로 먼저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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