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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부르짖을 때 목소리 때문에 상담 좀 부탁드리요..^^; 조회수 : 146
  작성자 :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 2017-10-01

안녕하세요..^^

주님의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기도부대 존경합니다!!

저는 인천에서 신앙생활하는 43세된 여성도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도움 받고자 고민하다가 게시판에 여쭙습니다..^^;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서 내면이 고쳐지고 여러가지를 깨달으며 성장해가는 세월이 어느 새 1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10년 전 방언 받은 후 부르짖게 하셨고, 보혈과 성령불 선포기도를 하며 목이 쉬어서 저음으로 목소리가 변한지도 꽤 오래

되었네요.^^;  여성도인데 남성 목소리처럼 저음으로 바뀌었어요.

최근 불세례책을 읽으며 더욱 도전 받아 예수님만을 구하며 교회와 영혼들을 위해 사는 불이 되기를 사모하며

기도중인데... 여쭙고 싶은 것은요...

부르짖는 기도를 하면(평소보다 더 강력하게 하면요..) 아무래도 목이 쉬고 다음날 힘들더라구요. 

가래처럼 긁히는 듯한 목소리가 되어버려서요...

그런데 어느 날은 전혀 상관없이 목소리가 잘 나오기도 하구요..  그러나, 대체로 소리내기 좀 어려운 편이 됩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부르짖으면 목이 더 쉬고 소리가 안나온다는 생각과 실제증상으로 묶고 있는

귀신을 대적하라>는 마음이 들어서 부르짖으면서 목소리를 잡고 장난질 치려는 귀신과 싸우는 중입니다.

기도 때 목소리를 조절해야 하는지, 아님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목소리가 더 안좋아질거라는 귀신과 싸우며

넘어서야 하는 것인지..  도움을 좀 받고 싶습니다.  배에 힘을 주셔서 복식으로 기도하고 있는 중이구요.

목사님과 기도부대 분들은 목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주은전도사님도 그닥 쉬지 않은 목소리이시던데...

 "

전체댓글 4

최고관리자2017.10.10 17:18
답이 늦었습니다.
기도의 적극적인 태도, 열정은 정말 유익합니다.
때로는 큰소리로, 때로는 작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 좋은 방법이며, 기도에도 강약과 리듬이 있기도 합니다.
보기에도 듣기에도 은혜로운 모습이 중요하며, 방언으로 끈기있게 기도하는것이 좋습니다.
최고관리자2017.10.10 17:21
방언기도에는 수많은 영적 유익이 있는만큼 마귀의 방해도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유의하셔서 분별과 영적싸움을 하셔야 합니다.
최고관리자2017.10.10 17:27
주님사랑해요-님의 기도는 전혀 문제될것이 없어보입니다. 저희 주님의교회 사역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바랍니다.
주님사랑해요^^2017.10.12 22:26
답변 감사드립니다^^
목이 쉬는 것이 힘들어 간간이 적당히 하고픈 유혹이 자꾸 있으니 좀 괴롭더라구요..ㅜㅜ
주신 말씀처럼 간절한 심령으로 지속적으로 더 깊은 기도의 단계로 나아가도록 집중하겠습니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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