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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국-맨체스터 조회수 : 83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7-08-16



2017,8월 영국 맨체스터****
****사탄의 노림수****
육체 괴롭히기,시간끌기,지치게 하기,위기조성,멘탈붕괴및 약화시키기,의지사용 못하게 하기,팀분위기 망치기,지나친 자기주장,부정적 이야기들, 시기,질투,파괴,폭력적 언어,다중인격등,,,,,이런류의 것들은 사탄의 인간들을 향한 괴롭힘이며 작전구사의 내용들이다.

외국집회의 준비하는 과정의 겉모습은 항상 들뜨고 편안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영적전쟁이 치열하다.이번에도 그것은 준비하는 과정에 주님의 교회들의 팀웍에 사탄의 치밀한 계략에 당한 일들이 드러나고 있다.각자 개인의 인격적 파탄과 연약함과 연약한 가정들은 사탄의 희희낙낙 노림수의 희생물이 되곤하는데 교회 안의 은혜의 잔치중에도 나타나고 은혜받고 간증하는 일에도 나타났다.누구에게는 은혜가 되기도 하고 누구에게는 시험이 되기도 한다.

사탄은 사랑과 인내와 배려에 약하며 상처와 아픔과 자존심과 공격과 본능적 감정을 건드려 육체적 기질을 더욱 강화시키고 폭발시킨다.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주변의 개인들의 사정과 그리스도인들의 가정들에 들려오는 소식들은 온통 안타깝고 애가 타는 기도제목들만이 넘쳐나고 있다.난 항상 이렇게 다양하고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영적 전쟁터의 주님과 한 복판에 서 있다.
그나마 우리 주님과,가까운 가족들과 사랑하는 지교회 목사님들과 교회 성도가족들,그리고 우리 주님의교회 성도들,전국과 세계에 퍼져 있는 홀리회이어 멤버들이 있기에 나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나역시 넘어지고 지치고 쓰러졌다가도 주변의 이런 힘 때문에 곧 바로 일어난다.

주님의 큰 은혜가 아닐 수 없고 한 분 한 분이 천군만마의 힘이다.여전히 내겐 이러한 깨달음의 은혜가 있다해도 마귀는 내 몸을 괴롭히는 중이다.런던으로 오는 내내 심한 스트레스와 피곤으로 찌든 육체의 고통은 점점 더 심해졌다.입 안의 염증은 정도가 심하여 주스만 마셔도 쓰라리고 오만가지 인상이 찌뿌려진다.

엘에이 조목사님도 벌써 치아에 봉해 박은 금딱지가 떨어져 나갔다.지난번에도 그러더니 또?,,,,,그것도 시시하게 부드러운 젤리를 먹다가???,,,
맨체스터에 오는 중에 갑자기 순식간에 조그만 소형차가 우리 앞을 끼어들더니 좌우로 갈지 자로 운전하는 위험천만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내 눈에는 적어도 200킬로가 훨씬 넘는 속도였고 그 차가 얼마 못가서 사고가 났다.얼마나 곡예 운전을 했던지 타이어가 펑크나고 여기저기서 연기가 났으며 자동차 부품들이 떨어져 나와 뒤따르던 차에 부딪쳤고 우리 일행이 탔던 차에도 부딪쳤다.우리를 앞질렀던 몇몇의 차들은 벌써 급정거한 채,확인하고 있었고 사고난 차에는 어린아이들이 길 밖에 나와 크게 놀라 울고 있었다.

아?,인생은 한 순간 절단 날 수 있는 찰나의 인생이다!,,,,주님의 보호가 있으셨기에 망정이지, 주님,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우리가 탄 봉고버스의 앞좌석에는 조목사님과 내가 같이 타고 있어서 이 모든 광경을 가슴졸이며 지켜 보았다.밤샘 빗길을 달려 새벽1시가 넘어서 숙소에 도착했고 첫 날 다음날엔 크리스티앙 형제의 가정에서 불사역 파티를 시작했다.

아주 특별하고 귀한 불세례 멤버들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영국에서 새롭게 일하실 것이다.어느 덧 시간은 밤11시가 넘었고 이 곳 역시 일찍들 잠자는 시간들이라 주변 모두가 조용하다 못해 고요했다.내일은 열차타고 다시 런던으로 이동해야 한다.숙소에 오는 내내 사탄의 괴롭힘은 다시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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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최고관리자2017.08.16 23:40
이번 유럽집회중 영국- 벨기에 과정에서 먼저 영국에 가셨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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